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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posts메가드라이브 미니W 일본판 간단 리뷰 및 실기와 외관 비교
구매했던 메가드라이브 미니 W (일본판) 이 도착하여서 간단한 리뷰 및 메가드라이브 실기와의 간단한 외관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박스 뒷면. 메가도라 미니 일판의 수록 타이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발판(아시아판),북미판(제네시스) 과는 몇몇 타이틀이 다른데요, 이 때문에라도 컬렉터라면 세 종류 전부 모아야 모두 갖추게 될 듯 합니다. 오픈 케이스. 본체와 USB전원 케이블, HDMI케이블과 패드 2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저는 W로 구매해서 패드가 두개이고, 일반 버전은 1개 구성입니다. 여담입니다만 모니터와 연결하기 귀찮기도 하고 부속품들은 박스채로 보관해두려고 PS4에 물려있던 H
세가 제네시스 (메가 드라이브) 미니
받았습니다. 지난번 플레이스테이션 미니 사태 이후로 미니 콘솔들에 회의감이 있었는데, 세가 메가드라이브 미니는 거부할 수 없이 예구 했네요.. 일단 박스. 북미판이라 제네시스 입니다. 굳이 일본판이나 국내판을 공수하지 않고 북미판을 그냥 구입한 이유는 바로 요 3버튼 패드 때문입니다. 메가드라이브 (제네시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의 3버튼 패드. 사실 6버튼 패드의 경우 여러 써드 파티들에서 레플리카가 나왔었고 이번엔 공식 라이센스 제품도 나와서 흔하지만, 3버튼 패드의 경우는 구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래서 북미판이 3버튼 패드를 끼워준다고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실망했지만) 저는 오히려 환호 했습니다. 그런데...북미판이라 그런건지 패드가 좀 크네요... 레트로플래그 6버튼 패드와 크기
리볼버 에이트 세가에서 마이넷으로 게임 이관
클래시 로얄을 연상케하던 세가의 리볼버 에이트가 요근래 B급이하 스마트폰겜을 주로 즐기는 유저들 사이에서 엄청난 악명을 얻고 있는 마이넷으로 이관되었습니다. 리볼버에이트 5CH스레쪽에서야 진작부터 관계자들이 슬쩍슬쩍 언급을 했던 모양인지 훨씬 전부터 경계하는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고 있었는데 결국 현실이 되버렸습니다.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마이넷 자체가 세가의 자회사라는 이야기도 있는 모양이고 덕분에 지금 상당수의 세가표 가챠겜이 마이넷으로 이관되는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네요. 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용과같이 온라인, 심지어 슈로대 알파-오메가등등 말이죠 -3- 마이넷 악명이야 저만해도 18년도부터 간간히 목격하긴 했습니다만... 까놓고 말하면 세가의 가챠겜 운영은 대부분 쿠소 접두사가 붙어도
저지아이즈 - 간만에 일본겜
요즘은 주로 게임 하고 영화, 애니 보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돈 적게 들이고 이미 사놓은 거 뒤늦게 몰아치는 중이랄까요. 특히 엑박 하드 고장으로 골치 썩히는 동안 방치해두던 PS4 독점작들을 건드리게 됐습니다. 뭐 '호라이즌: 제로던'이나 '라스트가디언'이나 이것저것 사놓긴 많이 사놨습니다. 실행 할지나 의문인 '그란투리스모 스포트'까지 사놓긴 했으니까요. '저지아이즈'는 사실 제가 산 건 아니고 지인에게 빌렸습니다. 등장인물 중 한 명의 모델 겸 성우인 피에르 타키가 마약복용으로 일본에서 체포된 뒤 전량 수거되고 디지털 다운로드도 내려가서 구할 수가 없었거든요;; 서양 출시는 6월인데 그때 맞춰서 재빨리 모델링 교체를 준비하고 있긴 하더군요. 기존 출시 지역들도 바뀐 모델링으로 다시 나올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