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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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시간을 달리는 소녀 재개봉에 붙여
기사링크 에이원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년 초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재개봉한다고 합니다. 어느새 시달소가 나온 지도 6년? 7년?이 되었군요. 에이원 엔터테인먼트 민철환 대표를 주초 만나고 왔습니다. 민대표는 CGV에서 일하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극장에 걸어 다른 아니메 팬들에게 극장에서 볼 기회를 주고 싶다'는 생각에 애니메이션 전문 수입, 배급사를 차린 분입니다. 이 분이 애니 수입사를 차리자고 결심하게 만든 계기는 좀 애매하지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라는군요. 소실 배급을 하며 보니 마니아 대상 애니메이션의 팬들 충성도가 높고 고정층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고, 명탐정 코난 같은 작품을 보며 마니악하면서도 대중적인 작품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죠. 아직은 큰 성과를 낸

극장판 슈타인즈 게이트 : 부하영역의 데자뷰 - 대체 이 이야기는 뭘 위해 만들어진걸까
대체 얼마만의 애니메이션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지난달에 눈에 띄는 애니메이션이 몇 가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번 경우처럼 확연이 눈에 들어오는 작품들은 아니어서 말이죠. (물론 사이비의 경우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뭐랄까, 흔히 말 하는 그냥 보고 즐기는 걸로 때우는 작품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주간에 슈타인즈 게이트가 있다는게 용하기는 하네요. 국내에서는 이래저래 잡음이 있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는 할 이야기가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작품에 고나해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지금 극장에서 보는 것이 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의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제가 이 작품을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