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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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2013) 감상
오늘 구로에서 12시 20분표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주중에 예매 떴을 때에는 목금만 보여서 못보나 했는데 상영관들이 추가 됐더군요. 다행히 적당한 거리와 시간을 충족시켜주는 게 있었네요. 감상이라긴 그렇고 그냥 몇 자 적자면.. 초반의 술취한 메가데레 조수 때문에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주요인물들이 하나 둘 나오니까 뭔가 아련해지더군요. 게임 하던것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덕분에 눈물이 주룩주룩 크게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원작을 워낙 재밌게 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뽑긴 힘들거라는 생각에) 꽤 재밌게 봤습니다. 관람 분위기도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했던 것 같고[...] 관객은 30~40명 정도 되었던가..? 더 되려나. 초반에 얼추 둘러보고 말아서 모

오늘 슈타게 한정(?) 매우 잘 팔리던 음료수(스포)
저도 오늘에서야 처음 먹어봤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오늘 아침 동대문 메가박스 옆의 슈퍼에서 사먹은 닥터페퍼입니다. 일찌기 말로만 들어왔으며 언젠가 사먹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 슈타게 보러간김에 잘됐다 싶어서 예전 다른 분 감상기 참조하여 한캔 사가지고 들어가 마시면서 봤는데요. 그리하여 오늘 아침에 본 영화 '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쟈뷰'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좋은 감상문 올려주셨으므로 이하 생략…애초에 스즈미야 하루히 소실이나 에바Q, 드래곤볼 신과 신과 더불어 요즘 같은 상황에서 극장 개봉해주는게 어디냐, 싶어서 역시 처음으로 동대문 영화관을 가서 조조로 관람했지요. 오카베 때문에 데이터 날려먹은 다루의 사죄 드립도 또 그대로 다 나오니 약간 으음 --;
슈타인즈 게이트 극장판 어땠어?
술 취해서 주정 부리는 '안아줘~' 아사미 밍고스가 귀여웠어. 일해라 밍고스 !

극장판 슈타게
감상쓰는 재주는 없으니 패스하고.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보고왔습니다. 그런데 옆에있는 편의점 아저씨 曰 "왜이렇게 요 며칠간 닥터페퍼만 나가지. 벌써 오늘 아침에만 한판(25개?)이 팔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한캔 사서 들어갔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