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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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도고 (一眉道姑.1990)
1990년에 진지화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영제는 ‘뱀파이어 셋틀 온 폴리스 캠프’. 고웅, 누남광, 오군여 등등 80~90년대 홍콩 영화의 친숙한 배우들이 주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경찰청의 진 SIR이 부부, 아들, 할아버지의 4인 귀신 가족에게 시달리는 악몽을 꾸고, 실제로 귀신들이 나타나 경찰들이 훈련하는 걸 방해하자 고명한 대사를 찾아가 상담을 하니, 진 교관이 전생에 사악한 탐관오리로 제물을 탐하다가 일가족을 몰살시켜 귀신이 되어 돌아온 그들에게 살해당한 뒤. 후생인 현재 또 다시 복수의 대상이 된 것이라서 대사로부터 전해 받은 비방인 구룡추혼진(九龙追魂阵)의 완성을 위해 V.O.S.P라는 귀신 퇴치 경찰 캠프를 열어서 새로 경찰에 지원한 9명의 젊은 남녀를 마담 리, 탕

자동차 타이어로 만든 사자상- 라이온즈 파크에 어떨까요
세상엔 정말 별 특기를 다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이건 무려 '타이어'를 잘라 만든 사자상입니다. 타이거즈 팬이긴 하지만, 라이벌 구단인 사자구장에 (라이온즈 파크) 이런 조형물 세우면 어떨까 싶네요 (재질은 물론 타이어 말고). 그나저나 호랑이 동상은 언제쯤 세울래... 올해 우승하면 세워줘 좀... 기아타이거즈 호랑이동상 모델 제안

고라이온의 사자는 과연 숫사자 인가 암사자 인가
요즘에는 볼트론으로 불리는게 더 익숙한 이놈 고라이온 다섯사자가 팔다리를 구성하는 개성적이고 근사한 디자인에 아직도 인기가 엄청난 녀석이다. 그런데 이녀석들은 사자가 모티브라는데 정작 사자하면 흔하게 생각하는 갈기가 풍성한 숫사자를 모티브한게 아니라 암사자들 마냥 갈기가 없다. 그래서 보통 고라이온 사자는 암사자구나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런건 아닌것 같다. 일단 다섯중 메인이 되는 흑사자는 대기상태일때 날개달린 사자상으로 위장해있다. 이때 사자상은 갈기가 있는 숫사자 모양 아무래도 암사자 숫사자 구분없이 그냥 사자를 모티브로 만든 로봇인것 같다 아니면 털을 밀어버린 사자던가 솔직히 이놈들 생긴거 보면 사자보다
![[AMIGA] 나는 루디크러스 (I Ludicrus.1989)](https://img.zoomtrend.com/2016/03/02/b0007603_56d6520812b48.jpg)
[AMIGA] 나는 루디크러스 (I Ludicrus.1989)
1989년에 영국의 게임 개발사 Actual Screenshots에서 아타리ST, AMIGA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고대 로마시대 때 콜로세움의 사자 우리나 청소하던 키 작은 약골 병사 루디크러스가 술에 취해 술집에서 허세를 부리다가 동석한 병사들이 시저에게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검투사가 되어 강제로 토너먼트에 참가해 3명의 검투사들과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본편에는 사실 스토리는커녕 캐릭터 대사 한 마디 나오지 않지만 박스 팩키지에 수록된 매뉴얼에는 루디크러스가 검투사가 된 경위가 만화로 나온다. 캐릭터 일러스트를 보면 프랑스의 만화 ‘아스테릭스’가 생각나는 애니메이션풍인데 게임 본편의 캐릭터 스킨으로 완전히 구현된 건 아니라서 약간 낚시성이 짙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