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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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이용찬 돌아오면 두산 선발로테이션에서 빠져야되는건 유희관이 아니라 김선우다.

1. 마지막으로 6이닝이상 먹었던 경기가 4월말 한화전 경기. 2. 재작년부터 느려지기 시작했던 속구가 올해 더 느려짐. (매년 2,3킬로씩 줄어듬) 3. 변화구는 더 밋밋함. 타이밍 뺐어볼려고 던지는 커브는 그냥 배팅볼 수준. 4. 완급 조절한다고 하위타선 상대로 던지는 투심이 거의 50%확률로 죄다 타자들 벨트높이로 날라옴. (작년엔 속구제구라도 됬지, 올해는 그것도 안됨.) PS: 다 지나간 일이지만 홍턱 FA 보호명단에 도대체 누구 넣었나 좀 보고싶다. 김승회 보낼정도로 두산투수진이 좋았나?아니면 야수진에 죄다 몰빵해서 김승회 자리가 없던걸까? PS2: 시발 감독 돌대가리새끼야. 오재원 좀 5번에 넣지 말라고

[관전평] 6월 4일 LG:두산 - ‘주키치 한계 노출’ LG 연승 끝

[관전평] 6월 4일 LG:두산 - ‘주키치 한계 노출’ LG 연승 끝

LG가 두산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9:7로 패배하며 두산전 3연패에 빠졌습니다. LG의 연승 행진도 ‘5’에서 멈췄습니다. 패인은 선발 주키치가 난타 당했기 때문입니다. 주키치는 3이닝 동안 11안타 2볼넷 6실점(5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스트라이크는 전반적으로 높았고 볼은 아예 타자들의 어깨 높이로 오거나 원 바운드로 들어와 두산 타자들이 쉽게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구위 또한 힘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2스트라이크를 잡아 놓고도 승부를 매듭짓지 못하고 안타를 허용하는 일이 잦았습니다. 마운드 위에서 주키치가 얼마나 절절 맸는지는 투구 수를 통해 입증됩니다. 선두 타자 박건우를 간신히 범타 처리하며 공 10개를 던진 것을 시작으로 1회초에만 32구를 던졌고 2회초에는

어느 동네 야구팀 투수진의 한 경기 방어율

어느 동네 야구팀 투수진의 한 경기 방어율

두산 투수진이 망해가긴 망해가는군요. 니퍼트만 제 역할을 하고 있던데, 쓸수있는 교체카드를 오늘 다 쓴 상황에서 넥센전을 버텨낼 수 있을지. 넥센 팬이 되어가는 제 입장에선 좋은 일이긴 한데 계투진에 홍상삼 빼고는 믿을 투수가 없다는게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그나마도 체력안배 한답시고 6~7이닝부터 이성열 유한준 빼고 죄다 후보로 바꿔서 나머지 투수들도 점수 안내준게 아닐까 싶은... 그런 눈물어린 경기였습니다. 야구를 제대로 접하기 이전에 두산이란 팀의 안좋은 이미지를 먼저 접했던지라 좋아하는 팀은 아니지만 요즘 행보를 보고있자니 참..

오늘의 두산전 벤치클리어링.

오늘의 두산전 벤치클리어링.

원인 끝나지 않는 넥센의 5회초 공격 도중.1사 1,2루에서 강정호가 2루에서 3루로 도루를 감행. 그 때의 점수는 8점차. 진행빡친 두산측에서 유한준에 사구.유한준은 엉덩이쪽에 맞고 나감. 1사 만루.주심은 두산 투수에게 주의를 줌. 그 다음 타자 김민성에 공이 얼굴쪽으로 날아옴.수그려서 뒷목 아래쪽 맞고 그대로 벤클.빈볼던진 두산 투수는 바로 퇴장행. 내 생각유한준까진 보복으로 볼 수도 있음.5회 8점차라서 아직 이르다는 점이 걸리긴 하지만. 근데 김민성한테 연속 사구요? 이건 리얼 이해 ㄴㄴ.아니 무슨 강정호 도루가 선수 2명을 맞춰야 할 정도로 잘못한 일인가?5회초인데? 아직 경기 반도 안 지났잖아. 그래놓고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에선 두산 실드 ㄷㄷ해..지금은 리플로 개까이니까 마무리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