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두산전 벤치클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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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두산전 벤치클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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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끝나지 않는 넥센의 5회초 공격 도중.1사 1,2루에서 강정호가 2루에서 3루로 도루를 감행. 그 때의 점수는 8점차. 진행빡친 두산측에서 유한준에 사구.유한준은 엉덩이쪽에 맞고 나감. 1사 만루.주심은 두산 투수에게 주의를 줌. 그 다음 타자 김민성에 공이 얼굴쪽으로 날아옴.수그려서 뒷목 아래쪽 맞고 그대로 벤클.빈볼던진 두산 투수는 바로 퇴장행. 내 생각유한준까진 보복으로 볼 수도 있음.5회 8점차라서 아직 이르다는 점이 걸리긴 하지만. 근데 김민성한테 연속 사구요? 이건 리얼 이해 ㄴㄴ.아니 무슨 강정호 도루가 선수 2명을 맞춰야 할 정도로 잘못한 일인가?5회초인데? 아직 경기 반도 안 지났잖아. 그래놓고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에선 두산 실드 ㄷㄷ해..지금은 리플로 개까이니까 마무리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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