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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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두산-삼성 경기 관전

Dreaming Dark-Green eyes|2013년 5월 18일

지난 목요일 직장일과 끝나고 바로 잠실야구장으로 직행했습니다.저는 LG트윈스를 가장 좋아하지만, 두산베어스는 몇 년전부터 두 번째로 좋아하는 팀이라 두산-삼성 경기를 옐로우석 316구역에서 관전했습니다.올 시즌 첫 잠실야구장 경기 관전이로군요.. 선수들 깃발 있는 자리(?) 전 1회초가 끝났을 때 입장했어요~ 잠실야구장은 아직 환하네요. 이렇게 해가 지고(?) 7회말 이군요. 경기는 7회말에 두산이 대량득점을 해서 7-0으로 승리했습니다.삼성 외야수의 어이없는 실책도 요때 많이 나왔구요. 두산 홈경기는 많이 관전 안했지만, 같은 잠실에서 LG 홈경기를 관전했을 때랑 느낌이 다르더군요.가장 크게 느낀 것은응원가에서 여성의 비중이 크구요-_-[두산이 여성팬 많은걸로 유명하다고 하잖아요.] 대충 요정도 네

[관전평] 5월 5일 LG:두산 - ‘졸전 LG’ 어린이날 루징 시리즈

[관전평] 5월 5일 LG:두산 - ‘졸전 LG’ 어린이날 루징 시리즈

LG가 두산과의 어린이날 경기에서 5:2로 역전패했습니다. LG는 어린이날 3연전에서 1승 2패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8회초 1사 후 손주인의 중견수 플라이에 홈으로 쇄도하다 아웃되며 부상을 입은 이진영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면서 LG는 경기를 치르기 전부터 초상집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출루에 비해 잔루가 많고 득점력이 떨어지는 LG 타선 속에서 0.394의 득점권 타율과 팀 내 최다인 20타점으로 고군분투하던 이진영의 이탈로 LG의 고전을 예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0:0의 투수전 속에서 LG는 6회초 1사 만루에서 정의윤의 2루수 땅볼로 1점을 선취했습니다. 그러나 대량 득점 기회에서 단 1득점에 그친 것은 결과적으로 역전패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