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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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후우...

손시헌이랑 김진욱 같이 묶어다가 한강에 던지고싶다... LG전에 실패했던 버스터 계속 시도하는 손시헌이나 (아 포수가 홈플레이트 발로 막고있는데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했던건 덤 ^^) 1루주자가 발목병신 김현수인데 1사 풀카운트에 홍성흔 타석인데 런앤히트 지시하는 감독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돌대가리가 따로없네 진짜. PS: 정수빈은 정신병자다. PS2: 이번시즌 올슨 스카우트 한 새끼 양심있으면 눈깔뽑으라고 하고싶다.

[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

[관전평] 6월 6일 LG:두산 - ‘김용의 결승 홈런’ LG 5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현충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경기에서 LG는 8회말 터진 김용의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5:4로 승리했습니다. LG 선발 신정락은 5.2이닝 9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했습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연속 출루를 허용한 것이 선취점 실점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2사 1루에서 최재훈을 상대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승부하지 못하고 4구 연속 볼을 던져 볼넷을 허용한 것이 좋지 않았습니다. 신정락은 유독 최재훈을 상대로 고전했는데 4회초에도 2사 후 최재훈을 상대로 다시 0-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3구에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킨 바 있습니다. (사진 : 6월 6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4실점을 기록한 LG 신정락) 2

내가 김진욱 높게 평가 못하는 이유가 이거다.

내가 김진욱 높게 평가 못하는 이유가 이거다.

허리부상때문에 작년부터 확연히 수비 범위 좁아진 손시헌 계속 주전유격수로 기용 (감독의 손시헌 사랑 계속되면 김재호는 올해도 자리잡기 힘들것으로 예상.) 제구 ㅄ인건 둘다 마찬가지인데 이왕이면 속구구속이라도 나오는 김강율 냅두고 임태훈 쓰는거 (변진수가 작년만큼만 던졌으면 이딴 고민 안해도되는데 올해 제구똥망 ㅋㅋㅋㅋㅋㅋ) 몇몇팬들에게 욕먹으면서 김동주 2군보내놓고 우투수 선발일때 윤석민 선발라인업에서 빼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6월달에 최악의 경우 7위까지 떨어질거 각오해야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되면 그냥 김현수 발목수술하고 올시즌 쉬게하는게 팀으로서 훨씬 이득일거다. PS: 김선우 이번달내론 보긴 힘들겠네. 아니 다음달안으로 이용찬 올라온다는 과정하에 올시즌 많이보기힘

[관전평] 6월 5일 LG:두산 - ‘박용택 만루 홈런’ LG, 연패는 없다

[관전평] 6월 5일 LG:두산 - ‘박용택 만루 홈런’ LG, 연패는 없다

LG가 두산과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습니다. 박용택의 만루 홈런과 불펜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LG는 두산전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3회초 LG 선발 우규민은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선두 타자 양의지를 상대로 2-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김재호에 우전 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종욱의 뜬공을 우익수 정의윤이 슬라이딩하며 포구하는 호수비로 3루 주자 양의지의 득점을 막았습니다. 정의윤은 포구 직후 지체하지 않고 홈에 송구하는 기민한 수비를 자랑했습니다. 정의윤에 호수비에 힘입은 우규민은 민병헌을 삼진, 홍성흔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해 무사 1, 3루에서 비롯된 선취점 실점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 (사진 : 6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