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불스
Posts
13 posts할로우 나이트
스팀 여름세일에서 샀는데 의외로 재밌네요. Jeimian님 추천 보고 기억만 하고 있다가 아무 기대 없이 했는데 상당히 재밌습니다. 사실 전 플랫포머 게임들은 되게 싫어하는 편입니다. 중딩 시절 악마성 드라큘라에 심하게 데여서... 의미 없이 폴짝거리는 것도 싫어하고 특히 바닥 함정에 떨어지면 죽는 것도 극혐이죠. 헌데 이 게임은 체력 관리 시스템이 나름 합리적이라 일단 죽는 거 두려워 않고 게임할 수 있는 게 좋네요. 특히 보스전의 긴장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타이밍 맞춰서 칼질하는 재미도 좋고 타격감이 짝짝 붙는 느낌이예요. 음악이나 효과음도 매우 좋구요. 얼핏 본 거지만 세계관도 방대하고 스토리도 잘 구성된 거 같습니다. 등장 인물(곤충?)도 매력적이구요. 단점이라면 맵이 상당히 복잡해서 길
사무라이 쇼다운 네오지오 콜렉션 에픽게임즈에서 무료
에픽 이번 주 무료 게임이 아크:서바이벌만 있는 줄 알았는데 사무라이 쇼다운 콜렉션도 무료로 풀었습니다.행사기간은 6월 19일 12시까지이니 저 같은 오락실 키드들은 얼렁얼렁 받아들 놓으시길... 콜렉션 구성은 사무라이 쇼다운 1에서 5(스페셜 퍼펙트 포함)까지 총 7개 게임 합본입니다. 사쇼1 해보려니까 커맨드 다 까먹어서 헤매게 되네요. 뭐 하오마루의 비상선풍열참은 그 시절에도 못 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만... (이놈의 똥손.ㅠㅠ)
The Last Dance - 2화까지 감상
넷플릭스 계정 남겨 놓길 잘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다큐였다. 옛날 기억도 솔솔 나고... - 90년대 시카고 불스의 위엄. AFKN 보던 시절부터 느꼈던 거지만 그 때의 불스는 정말 세계 최강이라는 말만으로는 수식이 불가능한 어머어마한 위상이 있었다. 오늘날 하이라이트 필름 정도만 보고 자란 세대는 느끼기 어려운 감정이다. - 훌륭한 선수는 재능과 노력만 있어도 되지만, 위대한 선수는 부모의 교육이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 마이클 조던의 부모는 아이들을 항상 경쟁시키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되도록 다그쳤다. 자칫하면 아이들 망치기 쉬운 양육법이지만 누구보다 부모 자신이 치열한 삶을 살았기에 아이들도 따라준 것이다. 아버지가 불의의 사건으로 돌아가시고 나서 MJ가 실의한 이유를 알 거 같다. - MJ의
로즈 트레이드보다 더 놀라운 건 인디애나의 움직임이다
어제 일자로 데릭 로즈가 닉스로 트레이드 되었다.뉴욕은 만기 계약이라 한번 도박을 해볼만한데다 칼데론 계약을 털어낸 것이 좋은 점이고 (하지만 대부분 팬들은 플랜A 콘리, 플랜B 티그를 원했겠지.) 아쉬운 점은 로빈 로페즈와 그랜트를 둘 다 보낸 점일 것이다. 로로는 계약 상태도 좋고 플레이 스타일 상 필요한 자원이어서 포르징기스 5번(지난 시즌에도 시험해본바 있다)이나 추가 빅맨 영입이 실패할 경우 두고두고 아쉬워할 수도 있다. 그랜트 또한 루키가드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터라 그럭저럭 공수에서 써먹을 수 있고 싼 가드 자원은 샐러리 이상으로 팀에 도움되는터라 이부분도 아쉬운 부분이다. 시카고는 결국 칼을 빼들었고 로로는 노아, 가솔 등 이탈을 대비할 수 있고 그랜트도 써먹어 볼 만한 자원이다.물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