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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데릭 로즈와 넘버 "25"
안녕하세요. 이 얼마만의 자유게시판인가! 오렌지킹입니다. ㅎㅎㅎ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데릭 로즈의 트레이드, 그리고 새로 바뀐 백넘버 25번에 대한 비화를 이야기 해주셔서저도 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 몇일 전, 시카고 보이, 최연소 MVP, 흑장미 데릭 로즈가 뉴욕 닉스로 전격 트레이드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2016-2017 대형 트레이드/FA 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트레이드 이기도 했는데요. 그의 이름(성)과도 너무나 잘 어울렸던 붉은 시카고의 유니폼,그리고 2008 드래프트 1위, 또 왠지 최연소 MVP를 연상케 하는 그의 백넘버 1번...(그리고 1번의 저주도;;)이 두 아이덴티티를 버리고 그에 손에 들려 있던 것은, 블루/오렌지 그리고 너무나 어색한 번호 25번 져지였습니다
로즈 트레이드보다 더 놀라운 건 인디애나의 움직임이다
어제 일자로 데릭 로즈가 닉스로 트레이드 되었다.뉴욕은 만기 계약이라 한번 도박을 해볼만한데다 칼데론 계약을 털어낸 것이 좋은 점이고 (하지만 대부분 팬들은 플랜A 콘리, 플랜B 티그를 원했겠지.) 아쉬운 점은 로빈 로페즈와 그랜트를 둘 다 보낸 점일 것이다. 로로는 계약 상태도 좋고 플레이 스타일 상 필요한 자원이어서 포르징기스 5번(지난 시즌에도 시험해본바 있다)이나 추가 빅맨 영입이 실패할 경우 두고두고 아쉬워할 수도 있다. 그랜트 또한 루키가드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터라 그럭저럭 공수에서 써먹을 수 있고 싼 가드 자원은 샐러리 이상으로 팀에 도움되는터라 이부분도 아쉬운 부분이다. 시카고는 결국 칼을 빼들었고 로로는 노아, 가솔 등 이탈을 대비할 수 있고 그랜트도 써먹어 볼 만한 자원이다.물론
20160126
20150518 0-251120617 3-198AS 3-198SD 0-4 14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279 20100323 5-38 눈세상에 눈이 점심때까지 오다니 날 풀린다고 좋아했더니 이 무슨... WWE 로얄럼블aj스타일스가 3번으로 데뷔결론은 루머대로 HHH와 레인즈의 레슬매니아 매치업 스토리로 가는 듯 한데 현 상황에서 젤 무난한 진행이라 조금 아쉽다.과연 스타일스가 메인이벤트에서 활약할까? 쓴 돈을 보면 그정도 안 쓰면 아까운데 말이다. 나이도 있고 차곡차곡 채워져가는 로스터를 볼 때 메인 챔프 푸쉬를 줄 타이밍이 올해가 적당할 것 같은데 이 스토리라인이면 전반기는 아니라는 소리고 음... NBA팬들이 기대하던 골든스테이트 대 샌안토니오의 경기가 열린다.하지만 하필
NBA : 존 월,피니쉬가 독특한 드라이버.
일종의 선입관이 있었습니다.(최근에야 2경기를 풀로 봤고,그게 처음 본겁니다)'1픽,공격형가드,앵클브레이커,난사,스피드 스타' 대충 이런 이미지.막상 보니 재밌는게 많은 선수네요. 일단 첫 인상이 표현이 좀 이상한데 '슛을 두려워한다' 였습니다. 난사형은 커녕,슛에 상당히 망설임이 가득합니다.오프 드리블슛은 드물고,자신감도 없습니다.캐치샷도이런 류가드치고 릴리스가 걸쳐서 나오고 정확도,궤적 다 별로입니다. 찾아보니 켄터키출신에,감독이 존 칼리파리 더군요.(언제 그리로 가셨나.)칼리파리의 전술은 멤피스 대학때부터 드리블 드라이브 전술이였고,동대학의 데릭로즈,타이릭 에반스와대학은 달라도 감독과 전술이 같으니 자연스레 이미지 비교가 되죠.근데 같은 드라이버라도 존월은 슛에 대한 스킬이 부족합니다.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