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로즈 트레이드보다 더 놀라운 건 인디애나의 움직임이다
어제 일자로 데릭 로즈가 닉스로 트레이드 되었다.뉴욕은 만기 계약이라 한번 도박을 해볼만한데다 칼데론 계약을 털어낸 것이 좋은 점이고 (하지만 대부분 팬들은 플랜A 콘리, 플랜B 티그를 원했겠지.) 아쉬운 점은 로빈 로페즈와 그랜트를 둘 다 보낸 점일 것이다. 로로는 계약 상태도 좋고 플레이 스타일 상 필요한 자원이어서 포르징기스 5번(지난 시즌에도 시험해본바 있다)이나 추가 빅맨 영입이 실패할 경우 두고두고 아쉬워할 수도 있다. 그랜트 또한 루키가드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터라 그럭저럭 공수에서 써먹을 수 있고 싼 가드 자원은 샐러리 이상으로 팀에 도움되는터라 이부분도 아쉬운 부분이다. 시카고는 결국 칼을 빼들었고 로로는 노아, 가솔 등 이탈을 대비할 수 있고 그랜트도 써먹어 볼 만한 자원이다.물론
Related Posts
3 posts
"트레이드까지 해서 데려왔는데" 두산 손아섭 2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이게 맞나요?(KBO)
"트레이드까지 해서 데려왔는데" 두산 손아섭 2군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이게 맞나요? 두산 베어스 시즌 중 트레이드 2건 한화 손아섭 영입 이교훈 퓨처스 반등없다 류승민 22세 군필 외야수 영입 "두산이 먼저 달려들어 데려온 선수였다" 두산이 먼저 한화에 트레이드를 문의했다.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내줬다. 두산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에서 홈런을 쳤다.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처럼 보였다. 그런데 지금 2군에서 타율 0.071이다. 14타수 1안타다.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1. 손아섭에게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두산으로 이적 후 1군에서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시즌 타율이 0.111까지 내려갔다. 결.......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https://img.zoomtrend.com/2026/04/01/1775056107-HSL056646.jpg)
[WKBL] B리거 토미나가, 일본의 스테픈 커리이지만..
일본의 토미나가 케이세이, 유다이 바바. 나도 팬이고, 도메스틱에서는 탁월하고 NBA 언저리 레벨에서는 최상급인 스타들이다. 야구로치면 트리플 A에서는 적수가 없다. 하지만 메이저에서는 '관찰 대상'의 벽을 넘지 못한다. 토미나가는 '일본의 스테픈 커리'라는 찬사를 받지만, 188cm의 신장으로 플레이메이킹에 능하지 않다. 슈팅은 네브라스카 대학 시절부터 호령을 했지만, 저 사이즈에 아무리 슈팅력이 탁월해도, 리딩 가드 롤에 부적격 판정이고 디펜스의 한계 때문에, NBA에서는 '다음에 뵙겠습니다'로 끝이다. 반대로 유다이 바바는 신장도 좋고 (196cm), 노련하고 슬레셔에 스피드도 탁월하다. 하지만.......

"트레이드 필요 없다" 한화 김경문, 신인 오재원 주전 강행 이유
"트레이드 필요 없다" 한화 김경문, 신인 오재원 주전 강행 이유 한화 이글스 오재원 1번 중견수 확정 수비 안정적 트레이드 불필요 "감독이 먼저 믿었다" 한화의 중견수 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됐던 시즌 전이었다. 리드오프와 중견수 자원 부족이 약점으로 꼽혔다. 그런데 김경문 감독은 트레이드 대신 다른 카드를 꺼냈다. 신인 오재원. 시범경기 8경기 중 7경기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심우준이 먼저 인정했다. "수비 자체는 너무 안정적이고 잘한다." 감독의 선택에 이유가 있었다. 1. 왜 트레이드가 필요 없다는 건가? 오재원은 시범경기에서 꾸준히 1번 중견수 자리를 지키고 있다. 7경기 26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