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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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엠블렘 각성 공략wiki FAQ 번역

주의 :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진짜 주의 : 발번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하면서 미리 알아두고 넘어가면 좋을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어 번역해봅니다. FAQ 원문 링크 1. FE는 처음인데, 과거 작품을 경험하지 않았어도 즐길 수 있는가? 시나리오는 이번 작품 1개로 완결되므로, 과거의 시리즈 작품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문제없이 즐길 수 있다.처음인 사람이나 오랜만인 사람을 위한 노말, 경험자나 상급자를 위한 하드, 초상급자를 위한 루나틱 등 난이도를 고를 수 있어서 시리즈 초심자인 사람이라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2. 과거작과의 연결고리는? 무대가 되는 대륙이 "암흑용과 빛의 검", "문장의 비밀"과 동일할 가능성이 높고, 또 이 두 작품의 주인공이기

파이어 엠블렘 각성 클리어

파이어 엠블렘 각성 클리어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5월 5일

1. 하드 클래식 클리어. 클리어 타임은 24시간 30분이지만 게임 특성상 실제 플레이 시간은 40시간 정도? 본작이 팬들에게 호평 받는 이유는 따로 적지 않는다. 2. 2세 캐릭터는 어떻게 육성해도 웬만하면 다 강하다. 후반부에 들어왔음에도 에이스는 얘네들이 다 먹음. 성마의 광석에서 첫등장한 신입 3종 셋트 같은 애들이 떼거지로 몰려 나오는 느낌. 다른 2세들하고 비교되서 로드 치고 성능이 나쁘지 않은 루키아가 민폐 캐릭처럼 보임. 3. DLC는 무개념의 극치. 물론 반남(갓이터 버스트는 예외)이랑 비교하면 양반. 왜냐하면 70+30이 아니라 100+5의 개념이기 때문이다. 안 사도 아쉬울 건 없다. 차라리 돈 굳어서 잘 됐음. 4. 클리어는 했으나 아직

SFC 파이어 엠블렘 - 문장의 비밀

SFC 파이어 엠블렘 - 문장의 비밀

일반적으로 게임기하면 '수퍼 패미콤'이 최고였던 시절에, 지금도 생각나는 여러 명작 게임들이 있지만 그때 플레이했던 게임 가운데에서 가장 오래 붙잡았던 물건은 FF6와 이 파이어 엠블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파판6야 워낙에 유명한 물건으로 요즘과 같은 주차 플레이는 불가능할지라도 올LV99라던가 스킬 마스터와 같이 할게 많았었고 파이어 엠블렘은 아군이 적에게 격파당하면 그 자리에서 전사해버리는 시스템 때문에(거기에 중간 세이브도 없었...) 실수로 아군을 죽이면 하릴없이 리셋을 눌러야만 해서 자연스럽게 플레이 타임이 늘어나게 된 물건이었죠 -ㅅ-;; 이번에 3DS로 발매된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구입하면서 옛날 생각이 나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ㅂ= 으어... 이 짱 멋진 그림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