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비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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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8 Star trek 비욘드
스포 주의 오늘 포스터는 남부 매력이 넘치는 의사 인척 하는 모험가+조종사 본즈이번 비욘드 매력은 본즈 + 스팍 조합 정도 첫 아이맥스로 본 영화가 된 스타트렉 비욘드는 5점만점에 3점 정도인 영화가 되었다.스타 트렉의 매력이라 함은 여러 우주 생명체들과의 만남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이다.그런데! 그런데! 영화라서 그런지, 아니면 스타워즈 좋아하는 JJ가 껴있어서 그런지!그런건 하나도 없고, 그냥 싸우고 구출하고 싸우고 뿐이다. 엔터프라이즈 호는 전투용이 아니라면서 열심히 싸운다. 나중에는 프랭클린호 까지 끌고와서 싸운다. 스토리도 너무 뻔하다 처음 구해달라고 온 여자애는 역시나 배신자, 어디 다른 우주 생명체인 줄 알았던 나쁜놈은 프랭클린호 함장( 프랭클린호 찾고 우주선 안에 영상

감상평 - 스타트렉 비욘드
우연의 일치로 하루에 몰아서 본 작품 2개가 모두 리메이크, 리부트 된 영화이면서 전작에 대한 오마쥬를 담고, 전작에 출연했던 배우에 대한 추모가 담겨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리부트된 스타트렉의 3번째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이 스타트렉 팬들에게는 가장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 2015년에 타계하신 영원한 스팍, 레너드 니모이씨에 대한 추모가 영화 전체를 통틀어 관통하고 있기 때문이죠. 레너드 니모이씨는 스타트렉 비기닝과 다크니스에도 미래에서 온 스팍으로 출연하여 이 스타트렉 영화가 단순한 리부트가 아니라 원작 시리즈의 역사를 모두 인정하면서 이를 정통적으로 계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에 그의 사망은 작품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어 원작의 스팍이 리부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 500만 돌파
이번주는 전체적으로 극장가가 비수기에 접어든 가운데 '터널'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6% 감소한 111만 9천명, 누적 508만 5천명이 들면서 5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손익분기점 320만명은 가뿐하게 돌파한 빅히트. 올해 여름은 정말 국산 블록버스터들의 기세들이 무섭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414억 2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덕혜옹주'입니다. 주말 50만 2천명, 누적 483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385억 7천만원. '터널'에 비하면 흥행세가 쳐지긴 합니다만 손익분기점 350만명을 가뿐히 넘긴 후에도 꾸준히 흥행하고 있습니다. 500만명 돌파는 확정적이겠고, 슬슬 극장가가 비수기로 접어드는 와중에 600만 돌파는 어떻게 될 것인가...

스타 트렉 비욘드 - 세 번째 모험, 최대 위기를 넘어
※ 본 포스팅은 ‘스타트렉 비욘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 분)이 지휘하는 USS 엔터프라이즈는 거대 우주기지 요크타운에 정박합니다. 표류 끝에 요크타운에 도착한 클라라(리디아 윌슨 분)는 알타미드로부터 자신의 동료들을 구출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USS 엔터프라이즈가 파견되지만 크랄(이드리스 엘바 분)이 파놓은 함정임이 드러납니다. 모함의 부재를 넘어 2009년 작 ‘스타 트렉 더 비기닝’으로부터 시리즈 세 번째 영화 ‘스타 트렉 비욘드’는 호전적인 크랄의 음모로부터 요크타운을 지키는 USS 엔터프라이즈 승무원들의 사투를 묘사합니다. ‘넘어서다’는 의미의 부제 ‘Beyond’가 말해주듯 커크와 그의 동료들은 5년으로 예정된 임무 중 3년차에 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