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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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에르메스 24 F/W 파티 + 밴막 2호점에서 추석바이브

밴쿠버 에르메스 24 F/W 파티 + 밴막 2호점에서 추석바이브

Mrs.Moon House|2024년 9월 17일

어제 밴쿠버 에르메스 파티 (정확히는 24 Fall/ Winter Private Presentation) 다녀왔어요. 어쩌다보니 벌써 세번째 파티 그리고 밴막 2호점 (밴쿠버 막걸리 양조장) 에서 추석부늬기 느끼고 온 후기 간단히 남겨봅니다 그러고보니 오랜만의 다운타운이네요 한달은 캐나다 밖 제 3국들을 돌아다녔고 와서는 열흘간 집에서 원고만 썼네.... 24 Fall/ Winter Private Presentation 9월 초 긴 여행을 끝내고 밴쿠버 집에 돌아왔을때 제일 먼저 발견한 자줏빛 초대장 밴쿠버 다운타운 에르메스 매장에서 온 거... 시즌마다 하루씩 매장 클로즈 하는 날이 있는데요 그 때 vip 들만 프라이빗하게 초대해서 컬렉션 먼저 보여주면서, 파티처럼 샴페인을 비.......

인생은 고민의 연속인.. Vancouver 일상_202409

인생은 고민의 연속인.. Vancouver 일상_202409

Mrs.Moon House|2024년 9월 10일

며칠 또 고민이 많아요.. 힝 정말 인생은 고민의 연속이구먼. Sushi Mi 味 시작은 .. 항상 언제나 많은 조언 주시는 로이친구네와 점심 도중 급 나온 이야기. 제가 그간 렌트비 (집 월세, 캐나다는 전세개념이 없음) 로 쓴 돈이 2억 정도 되더라고요. 외국인 집 구입을 아예 막아놓은터라 집 구입을 못했다.. 라고 하기엔 뭐 돈도 없었고. ㅋㅋ 영주권도 기약없던터라 그냥 갖고있는돈 정말 펑펑 쓰고 있었는데. 이젠 정말 사야하나? 하고 얘기나온김에 예전에 집분양 보러갔던 리얼터분한테 전화해보니 갑자기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일 무엇... 일단 오늘 모기지브로커들 좀 만나기도 했고요 문제는 다운페이먼트인데... 그간 너무 마니 써버렸다.......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현지인의 밴쿠버 여행 (부제:내가 캐다나에 사는 이유)

Mrs.Moon House|2024년 9월 8일

밴쿠버 밖에서 처음으로 한달 이상 머물고 돌아온 후 맞는 첫 주말, 역시나 뭐 없죠. 밴쿠버는 그저 자연. 동네 여행 ㅋㅋ 근처 5분 거리부터 시작해서 30분만 차 끌고 나가면 산과 바다가 맞아주는 곳 그게 바로 밴쿠버니까요. 여행 오시는 분들 다운타운갔다 스탠리파크 그라우스 마운틴, 캐필라노 브릿지 그리고 딥코브 까지 갔다면... 여행 코스 다 가신겁니다 ㅎㅎ 이후엔 동네 공원, 계곡, 트레일 걷고 자연으르 느끼면 되는거죠... ^^ 폰카라 비루하지만.. 주말 사진. (폰카도 잘 찍는사람들 많다만...ㅋㅋ) 밴쿠버 동네에선 카메라를 안갖고 다닙니다 가끔 다운타운 맛집 갈때 들고가고... 집 근처 5분거리.. 큰 공원이 있고 연어들이 지.......

휘몰아친다.. 밴쿠버 일상_202409

휘몰아친다.. 밴쿠버 일상_202409

Mrs.Moon House|2024년 9월 6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2박 3일. 주니로이 밥 메뉴를 따로주니 너무 정신이 없어요 잘챙겨주는것도 아니고 대충 해 주는데도.. 오늘은 저녁부터 너무 졸리고 눈이 감기다보니 주니 학원 라이드조차 너무 힘들어서 우버태워 보냄 (본인도 너무 힘들다고 버스타고 걷기 싫다고 ㅠㅠ) 일단 오자마자 로이 배드민턴 등록했고 수영도 한번 보냈고 (렉센터 등록하고 싶은데 자리없어서 다시 개인레슨 받아야하나 완전 고민 중.. ㅠㅠ) 잔디부터 공과금 은행업무 그리고 Status 바뀐것 때문에 서비스캐나다 헬스캐나다까지 찾아가야해서 담주까진 진짜 정신이 1도 없을 예정입니다... (원고쓰는 일 밀린것도 많아 당분간 사람만나는것도 힘들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