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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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아팠어요. 다시 찾아온 강직성척추염_Vancouver 일상
인스타야 걍 취미&지인소통으로 하는거라지만 블로그를 최근 3일이상 손놓은 적은 없었는데 ㅠㅠ 원고는 커녕 일상글 그 흔한 근황보고 잠깐도 못 올린 며칠 강직성척추염 증상이 다시 생김 저 진짜 잘 안아프고 건강체질인데다 어쩌다 아파도 아프다 얘기 잘 안하는 사람이에요 캐나다와서 MSP 한번도 안 쓴 사람 ㅋㅋㅋ 그런데 몇년만에 그 지병이 도진건가 갑자기 앞가슴뼈 (흉골) 통증이 생겼는데 검색해보니 강직성 척추염 증상 중 하나가 앞가슴뼈 통증이라네여... 보통 허리로 오고.. 그밖의 고관절 (어깨, 엉덩이뼈 등) 그리고 포도막염이었는데... 며칠전부터 흉골 통증이 시작되서 금요일부턴 숨쉬는것도 너무 힘들었거든요. 기침.......

밴쿠버 에르메스 24 F/W 파티 + 밴막 2호점에서 추석바이브
어제 밴쿠버 에르메스 파티 (정확히는 24 Fall/ Winter Private Presentation) 다녀왔어요. 어쩌다보니 벌써 세번째 파티 그리고 밴막 2호점 (밴쿠버 막걸리 양조장) 에서 추석부늬기 느끼고 온 후기 간단히 남겨봅니다 그러고보니 오랜만의 다운타운이네요 한달은 캐나다 밖 제 3국들을 돌아다녔고 와서는 열흘간 집에서 원고만 썼네.... 24 Fall/ Winter Private Presentation 9월 초 긴 여행을 끝내고 밴쿠버 집에 돌아왔을때 제일 먼저 발견한 자줏빛 초대장 밴쿠버 다운타운 에르메스 매장에서 온 거... 시즌마다 하루씩 매장 클로즈 하는 날이 있는데요 그 때 vip 들만 프라이빗하게 초대해서 컬렉션 먼저 보여주면서, 파티처럼 샴페인을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