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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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불금 + 캄앤슬림과 알부민 이야기
별거없는 밴쿠버의 불금 그리고 밴쿠버 컴백했으니 우리 회사 제품 이야기 잠깐 (세달만의 공구 그리고 NEW 다엿 유산균♥) @ 마이 오피스 금요일 늦잠잤음... 애들 보내고 바로 출근하려다 시간이 째~금 남아 잠깐 누웠는데 그대로 딥슬립 ; 밴쿠버 돌아온 이후로 바로 출근하고 일상 생활 시작했는데 나름 몸은 피곤했나봄... 출근해서 급하게 후다다닥 일 마무리 하고 퇴근 미친 P 이지만 어쨌던 이번주 안에 해야하는것은 다 했다 ㅋㅋㅋ @ 퇴근후 불금 at HOME 시티걸 파티걸 (아니 걸 아니고 아짐 ㅋㅋ) 같지만 집에서 혼술하는거 엄청좋아함.... 금요일이니까 !! 포스팅도 원고도 아몰랑 하고 저녁먹고 간단한 안주랑 함께 와인 한 잔 ~ 이.......

캐나다 밴쿠버 한 달 살기 포트무디 로키포인트 아이스크림 맛집
얼마 전 아이의 방학에 맞춰 캐나다 한달살기에 도전했다. 가족이 밴쿠버에 있기도 하지만 한 달이라는 긴 시간 뭘 해야 할지 어떤 곳을 가야 할지 정해둔 건 몇 되지 않고 그냥 그 시간을 즐겨보자며 다녀온 그곳. 비행기에서 처음 내려 차량으로 밴쿠버 시내로 들어올 때의 그 느낌은 역시나 잊혀지지 않았는데 뉴질랜드에서 오랜 시간 살아서인지 마치 뉴질랜드의 큰 버전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지금은 한국으로 돌아온 지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뉴질랜드와 캐나다는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지만 또, 없는 것도 같다. 캐나다는 뉴질랜드에 비해 도로가 넓고 건물이 크고 모든 게 시원시원한 느낌이고 뉴질랜드는 반면 캐나.......

아나(ANA)항공 도쿄 하네다공항-밴쿠버 비즈니스 좌석 기내식 후기 !
아나(ANA)항공 도쿄 하네다공항-밴쿠버 비즈니스 좌석 기내식 후기 ! 캐나다 여행을 갈때 이용했었는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스타얼라이언스 발권을 한건데 에어캐나다가 있기는 하지만 마일리지 항공권 오픈 시기와 자리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이용했었는데 일본을 경유해서 가야 했었지만 대기 시간도 짧았고 라운지나 자리등 서비스가 좋았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용했었고 경유할 당시에 항공기에 탑승하고 출발을 하지 않아서 왜 안가나 싶었는데 한참을 있다가 항공기 고장 이슈로 비행기가 바뀌는 일이 있었는데 비행기가 바뀌면서 게이트도 변경되었는데 2시간 정도 밖에 딜레이가 되지 않았다는게 대처가 정말 잘 되는구.......

대한항공 밴쿠버행에서 본 영화 보통의 가족 (방금 도착...)
밴쿠버의 아침, 베트남 위즐커피와 코코넛쿠키 먹으면서 (아침부터 혈당 폭발하기 전 슈블헥 먹었다우! ㅎㅎ) 시원한 17도의 날씨를 즐기고 있습니다. 낮엔 25도정도 올라간다고 하네요... 애네웨이, 저는... 소리소문없이...밴쿠버 돌아왔습니다. 베트남 댕겨와서 3일만에 모든 볼일 다 마치고 진짜 번갯불에 콩볶아먹듯이 비행기 타고 왔고요, 다행히 직항 타고 편하게 왔습니다. 산넘고 물건너 오는것만 아니면 (ex 밥먹듯이 하는 하네다 경우, 시애틀 경유... 또는 뉴욕경유. 한번해봄 ㅋ) 인천-밴쿠버는 이제 다닐만한거 같아요 걍 서울서 진주 왔다갔다 하는 그런 너낌.. ㅎㅎ 영화 "보통의 가족" 작년부터 다시 매 달 비행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