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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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 스카이팀 라운지 실시간(은근 맛있는곳)
뱅기타기전 샴페인 한 잔을 사랑하는 수지아짐 입니다 밴쿠버 공항 라운지에서 실시간으로 전하는 소식 여행 시작에 앞서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샴페인 한 잔과 함께 긴장을 푸는 일례의 절차와도 같은 이 공간. 공항 라운지. 저의 경우엔 비행기 타기 전 일 마무리 하고 편한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인데요. 북적이는 공항 내 푸드코트나 게이트 앞과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굉장히 프라이빗하고, 집중이 잘 되는 분위기라… 노트북 갖고다니며 일 하시는 분들에겐 최고의 장소이죠. 또한 곧 먹게될. . . 기내식 대비 꽤 괜찮은, 양질의 식사를 즐기고 탑승 할 수 있어 기내식 안드시는 분께도 괜찮은 선택지. 주류.......

밴쿠버 떠나며(??) 마지막 포스팅
오늘 짐싸야해서 (출발 몇시간 전인데 3주치의 3인 짐을 아직도 안 싸고 빨래 돌리는 나 ^^^) 포스팅을 못할거 같아서 어제오늘 기록 간단히 폰카로 해봅니다. 이제는 간단한 포샵 아니 톤조절조차 안하는 나... @ 매장출근 화요일! 출근해놓고 보니까 안갖고온게 있더라고요 고민 좀 하다가 주니한테 혹시 로히드 매장으로 가져다 줄수 있냐 물어봤더니 바로 스카타고 .. 걸어옴 천사같은 우리 큰아들 매장에 좀 있으라고 했더니 서둘러 집에 가는 집돌이 ISTP 주니 김밥이랑 꽈배기 들러보내고 나는 요옆에서 커피 한 잔 맛있는 베로니앤코 커피 ~ @ 로히드 뉴 미용실! 보보리스 한국가면 바로 다낭일정이라 머리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새로생.......

벼룩 남은거 딱 세가지♪
옷 남은건 제가 살 빼서 입기로 하고... (밴쿠버에선 안입어도.. 사진찍을때 입어야징..ㅜ) 세가지만 가격 확! 낮추어서 올려요 샤넬 75, 프라다 45 https://suzie38317.shop.blogpay.co.kr/v/g/9BSl4 9. 라일락 원피스 미듐 말레이시아 프레타포르테 구입. 1회 착용.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한테 좀 커요 ㅠㅠ 살쪘음에도 좀 큼 ㅋㅋ 이거 팔아달라고 엄청 요청 많았는데 ㅋㅋ 그래서 벼룩합니다. 밴쿠버에서 입을일도 없음 입고나가면 다쳐다볼거에요.. ㅎㅎ 구입가가 기억나지만 여기 옷들이 원단부터 단추 부자재 하나까지 쩜 고급스럼. 원피스 15~30만원 정도 하는 브랜드에요. 이것도 20정도 했을거같은뎅 벼룩가 7 허리띠 같이 가유 1.......

밴쿠버 롱위켄 일상_ 볼링, 회사, 강철판, 초초 핫팟, 펍, 피부관리
※ 사진이 많고.. (나름) 정보도 많습니다 ㅎㅎ 후와 - 길었던 롱위켄 이 끝났습니다 이제 몇시간 후면 출근 (야호!) 한국가는 짐 싸야하는데 뭐가 일이 많네요 로이는 또 슬립오버 가시고 (ㅋㅋㅋ) 전 출근했다 머리하고 주니랑 서점가야하고 갑자기 주니친구네 부모님이 애들문제로 급하게 할 얘기 있대서 낼 오밤중에 만나기로 ... 메일하면 안되냐 했더니 갱장히 시리어스 한 문제라고.. 우리 주니가 시리어스한 문제를 일으킬 애가 아닌데.. 이상하지만 .. 나가보기로 합니다. 짐 언제싸지? .... @ 트리니티 스파 후쿠오카 이후 얼굴 상태가 너무 안좋은거같아서 (피로누적) 속눈썹 받으러 갔다가 간단하게 같이 라라필 했어요 그냥 뭐 팩처.......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