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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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 16강 추첨 완료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 16강 추첨 완료

K리그 끝나면 역시 해외축구가 그 맛이죠! 시즌도 끝나고 K리그도 여전히 뜨겁게 이적시장 달구고 있지만, 그에 버금가는 뜨거운 전쟁이 또 한번 시작되네요 바로 UEFA Champions League!!!!!!!! 각 조별리그를 통과한 16개 팀이 만났는데, 16강 부터 불꽃이 팍팍 튀어대네요.. 개인적으론 역시 맨유팬이다 보니. 맨유VS레알마드리드가 가장 눈에 확! 들어오네요 우리 날둥이~ 얼매나 좋아했던 선수인지라.. 레알마드리드에서도 잘~ 해주는거 같아서 만족! 요즘엔 베일한테 폭 빠져서 베일의 인터밀란전 헤트트릭! 아 잡소리는 나중에..하기로~ 자 일단 대진표부터 보시죠! 환상적인 대진입니다. 정말 몇몇 경기는 시작전부터 기대가 큰데요 개인적으로는 셀틱 : 유벤투스 (유벤투스를 좀

챔스에서 가장 많이 뛰는 클럽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챔스에서 가장 많이 뛰는 클럽은? (이탈리아, 포르투갈)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1월 7일

[이탈리아] 1위 유벤투스 (경기당 평균 119.88km, 3무) 챔스 32강에 이탈리아 클럽이 유벤투스와 밀란만 있는 눈물나는 상황이지만, 어쨌든 1위는 유벤투스입니다. 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19.88km를 뛰었고, 가장 많이 뛴 경기는 노르셸란전으로 무려 124km를 뛰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존재감을 지닌 공격수가 없는 탓에 많이 뛰나 실속은 없는 경기의 연속입니다. 특히 노르셸란전 무승부가 이후 일정에서도 발목을 잡을 공산이 커 보이는군요. 가장 많이 뛴 선수는 미드필더인 마르키시오로 경기당 평균 12.33km를 뛰었습니다. 이는 3-5-2 시스템에서 중앙 미드필더의 역할을 압축해서 나타내는 기록이라 할 수 있겠네요. 유로 결승에서 퍼진 이유 2위 밀란 (경기당 평균 110.39km, 1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오스카가 첼시에게 2골의 리드를 안겨줬으나 유벤투스가 결국 동점으로 경기를 끝내는데 성공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를 4-2-3-1의 중앙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하고 마타는 벤치에 앉혔다. 나머지 선수들은 예상대로 출전했다. 콘테는 (수석코치 카레라는) 예상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양팀 라인업에 특이한 점은 없었다. 4-2-3-1과 3-5-2의 대결이었고 양팀의 강점, 약점은 명확했다. 미드필드 첼시는 어떻게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피를로를 봉쇄할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에게 이 역할을 맡겼는데, 오스카에게 벅찬 역할이었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럭저럭 자기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는 수비시에는 피를로를 근접마크하고 역습시에는 재빨리 좋은 공간을 찾아들어갔다. 미드필더 싸움은

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