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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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

[식스틴] 엇갈린 판정, 박진영은 해태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3일

뜨고도 못 보는 눈을 일컫는 속담으로 '해태눈'이라는 말이 있다.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JYP 연습생이었던 AOA 초아를 치켜세우며 박진영이 해태눈이라는 농담을 던졌는데, '식스틴'에서도 박진영의 심사평과 관객판정단의 선택이 엇갈렸다. 이에 대해 박진영은 "내가 못 보는 부분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봐야겠다"고 대중의 판단을 존중했다. '식스틴' 이번 방송은 관객 앞에서 진행된 첫 팀대결의 막이 올랐다. 메이저 A팀 나연, 정연, 미나, 채령, 메이저 B팀 지효, 소미, 나띠, 마이너 A팀 지원, 채영, 모모, 마이너 B팀 쯔위, 사나, 다현, 민영이 4팀4색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 과정에서 관객판정단이 1차 투표, 박진영의 심사평 이후 2차 투표로 승패를 가렸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박진영과 관객

[식스틴] 호평과 혹평, 멤버들 앨범자킷 이미지

[식스틴] 호평과 혹평, 멤버들 앨범자킷 이미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8일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JYP 오디션 서바이벌 '식스틴' 앨범자킷 촬영 미션 이미지를 공개한다. 앨범 자킷 이미지는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한 컷에 표현한 프로그램 첫 번째 미션의 결과물로, 개중엔 어설프거나 기대 이상의 재능을 발휘해 심사위원을 놀라게하기도.

[식스틴] 지금 잘했거나 가능성이 보였거나

[식스틴] 지금 잘했거나 가능성이 보였거나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28일

오디션 프로그램의 핵심은 심사평이다. 누가 어떤 관점에서 보았느냐에 따라 우승 후보가 탈락하고, 탈락자가 우승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런데 기량이 뛰어난 친구가 긴장한 탓에 최악의 무대를 선보이거나 눈여겨보지 않았던 참가자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면 고민하게 된다. 현재를 중시해야 할까 아니면 한 번 더 믿어볼까?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JYP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네 번째편에서도 현재와 가능성에 따른 심사평으로 결국 두 번째 탈락자가 결정됐다. 완전체 자매 중 언니인 채령에 이어 두 번째 탈락자가 된 은서에게 박진영은 "운이 안 따라주고 아쉽게 표현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은서는 다른 멤버와 비교해 맹하고 전체적으로 무(無)했지만, 이번 1대 1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5월 7일

원더걸스와 미스에이를 이을 JYP 신인 걸그룹이 곧 탄생한다. 이 걸그룹의 이름은 ‘트와이스(Twice)’로, 귀로 한번 감동을 주고 눈으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는 뜻이다. 지난 5일(화)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이 방송을 시작, 걸그룹 후보생과 연습생 총 16명은 10주간 여정을 거쳐 정식 데뷔 절차를 밟는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에서도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는데, 이 흐름에 JYP엔터테인먼트도 편승해 차세대 걸그룹 멤버 선택을 대중에게 직접 맡길 전망이다. 물론 ‘식스틴’이 이전과 같은 방식이라면 재미가 반감되겠지만, 첫 방송부터 메이저와 마이너로 팀을 나눠 ‘대우’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식스틴’에서 ‘대우’는 꽤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