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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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그림에코즈] 4성 앨리스 뽑!! 리세마라 종료~
저녁먹고 영화 보면서 느긋하게 리세마라질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1시간도 채 안 되어서 4성 앨리스를 뽑았습니다!! ??? : 있잖아, 당신의 이야기 들려주지 않을래? 0.04%의 확률을 뚫고 4성 앨리스 강림!! 감격이구나 ㅠㅠ 그 외엔 3성 체이서 고양이도 득해주구요~ 4성 앨리스 3성 체이서 3성 헨델 3성 알라딘. 갓갓한 리세결과입니다~ 물론 저는 남캐따위 쓰지 않기에 3성 둘은 1성과 마찬가지의 급으로 격하.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영화계 뿐만 아니라 방송업계와 각종 문화계 전반에 까지 그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디즈니 제국. 그런 디즈니도 가끔가다 자폭하는 것처럼 보이는 영화들을 세상에 내놓을 때가 있다. 당장 떠오르는 게 최근엔 가 그랬었지. 그리고 바로 이 영화도 마찬가지. 스포는 미세. 전형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풍 이야기다. 모친 또는 부친으로부터 전해받은 미스테리를 품고 이세계에 떨어진 소녀의 좌충우돌 모험기. 그리고 그 모험은 그 이세계의 혁명과 계몽으로 이어질 것이 뻔할 뻔자. 그만큼 전형적인 이야기에 갇혀 있는 영화고, 그 틀에서 크게 벗어나기가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세부적 요소나 연출로 이를 타파해야 했다. 근데 영화가 그걸 못한다. 차라리 쌔끈하게 황홀한 이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https://img.zoomtrend.com/2016/10/17/a0055161_5804a5b33c921.jpg)
[영화] 거울나라의 앨리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
팀 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속작입니다. 1편 감상 그러고 보니 1편은 3D로 봤었군요... 2편은 상영시간이 잘 안맞아서(아수라에 상영관이 다 밀렸..) 결국 어둠의 루트로 봤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시간은 아니었습니다만) 보느라 자막도 없이 봐서... 그래도 내용 이해에 큰 무리는 없었군요. 이하는 네타 가득한 스토리입니다. 보실 예정이 있는 분들은 패스를...! 1편에서 주변의 압력을 이겨내고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한 앨리스는,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가지고 아버지의 유품인 배를 타고 신세계를 항해하는 선장이 되었습니다. 당당하게 여자 몸으로 선장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집에 돌아와 보니 엄마가 배를 팔아 집을 사셨지요. 배신감에 몸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제는 다소 수그러든, 그러나 한 때 크게 불었던 3D 영화의 바람을 제 때 탔다 하더라도 6년 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무려 10억 달러 흥행은 정말 불가해한 일이었다. 팀 버튼의 것도, 루이스 캐롤의 것도 아닌 이런 끔찍한 혼종이라니! 그러나 그것이 잊혀져갈 즈음, 악몽은 다시 한 번 찾아오고 말았으니... 전작에서 팀 버튼이 이미 '이상한 나라...'와 '거울 나라...'의 원작 세계관을 뒤섞어버렸던 바, "거울 나라의 앨리스(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 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해도 이미 원작을 반영하기에는 안드로메다만큼 멀리 떨어져 버렸다는 것은 익히 짐작될 터. 거울은 그저 이세계로 통하는 포탈의 기능만이 남겨졌을 뿐이며 체스판 세상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