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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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프로모션 영상입니다.
결국 나오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1편은 제가 블로그에는 리뷰를 그럭저럭 좋게 올린 바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 한 번 더 보라고 한다면 도저히 볼 수 없는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가 너무 헐겁다는 비난을 할 수 밖에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후에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정보는 정말 열심히 올라와도, 포스팅감 이상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결론에 다가가고 있네요. 포스팅 하면서도 이 정도로 기대 안 되는 작품도 상당히 드뭅니다.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영상은 최대한 흥미롭게 보이려고 애 쓰고 있어서 더 아쉽네요.
![[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b0050781_555b5409adc1f.jpg)
[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
간만에 복귀해보니 한동안 안들어왔다고 있던 문파에서 탈퇴당해있었다. 마침 아는 사람들은 다 그만뒀기에 있는 돈으로 옷좀 지르고 진영도 바꾸고 해봤는데... 무기가 저 모양이니 갈길이 만리다. -_- 그나저나 가운데의 저옷 아랫도리만 망사라 좀 쩌는듯... 무엇보다 백청산맥부분이 다 바뀌었다는데 50렙짜리 캐릭터론 다시 퀘스트를 꺠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부분부분만 보여주다보니 이게 어찌 바뀌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있네요. 45렙짜리 역사 하나 있는데 키워보면서 좀 파악좀 해야겠습니다.
![[맛폰 게임]광기의 나라의 앨리스/얀데렐라/흑설공주](https://img.zoomtrend.com/2015/04/13/b0329579_552bc431c5bdc.png)
[맛폰 게임]광기의 나라의 앨리스/얀데렐라/흑설공주
광기의 나라 앨리스 구글 플레이 얀데렐라 구글 플레이 흑설공주 구글 플레이 심심하면 시간 때우기로 괜찮은 게임입니다만, 그림체와 잔혹동화류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상당히 기피 게임이 될 것같습니다. 게임 방법은 간단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오브젝트를 터치해서 경험치를 쌓아 레벨업! 하면 되는 정말 간단한 게임. 그러면 각종 화폐가 떨어지는데 그걸 직접 터치해서 모아두면 이런 아이템을 구매하는 게 가능합니다. 아이템을 사용하면 일정시간동안 화면에 몹(?)들이 마구마구 생겨나고, 이런류 게임 답게 도감이 있습니다. 각각 캐릭터를 눌러서 들어가면 성우분의 대사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정말정말 간단해서 하기 나쁘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_팀버튼 편애모드로 즐겁고 재미있게 본 영화
2010/3/4/목/CGV 상암 팀버튼과 내가 전생에 무슨 인연이라도 있는 것인지 그의 영화를 보고는 좀처럼 후회를 하지 않는다.기대치가 높긴 한데 솔직히 기대를 충족시키지 않더라도 적어도 밉지는 않은 그런 아티스트라서.내가 팀버튼을 좋아하는 이유를 곰곰 생각해보니 아마도 그가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며 본인 스스로 끊임없이 우울해 하면서도 타인을 위해(물론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서이기도 하겠지만),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꿈과 희망을 주려는 따뜻한 마음이 그의 작품에서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다.무섭고 괴기스러운 소재를 선보이긴 하는데 막상 그 안에는 웃음이 있고, 어린 아이같은 장난끼 가득한 장면이 있고, 깜짝 놀라긴 하지만 결코 잔혹하고 충격적인 잔상을 남기지는 않는다. 그건 내가 영화를 보기 전에 '팀버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