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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서프라이즈!](https://img.zoomtrend.com/2016/10/20/c0014543_5808290a4f0fb.jpg)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팀 버튼에 대한 기대는 사실 이제 어느정도 접었다고 생각해도 그래도~하고 보러갔던 미스 페레그린입니다.....만 오프닝부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삘이 나더니 끝까지 ㅠㅠ 능력대결도 예상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무난해서.............;; 좀 애매하네요. 아이들에겐 괜찮아 보이면서도 12세관람가로선 좀 쎈 장면도 있고 ㅎㅎ 잔혹동화라기엔 좀 수위가 낮지만 포지션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능력물인데 1차원적으로만 쓰는게 아쉽더군요. 몸이 뜨길레 날아다니기만 하는줄 알았더니 공기능력자, 그런데 납신발?? 구현과 소재를 위해서겠지만 그렇게 불편할꺼면 남주에게 공기방울로 숨쉴 공간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Miss Peregrine's Home for Peculiar Children)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Sully)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감독이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왠지 해리 포터 류일 것 같아서 그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둘 다 정성일 평론가의 트윗 때문에 보게 되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제목이 정말 길다..)은 어제 평일 5시쯤 그렇게 관객이 많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좌석이 거의 찬 것 같았다. 감독이 팀 버튼인 것과는 상관 없을 것 같고, 확실히 요즘은 환타지소설이 원작인 영화를 좋아들 하는가 보다.팀 버튼 영화 중에서는 가장 정상적이고 건조한데 이런 느낌도 좋았다. 초능력이나 타임 루프는 그리 새로운 건 아니지만 그 반복되는 타임 루프가 독일군 폭격으로 죽기까지의 하루라는 게 슬펐고, 물론 할아버지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감성 가득한 상상력과 스케일
기괴하고 독특한 상상력을 대표하는 팀 버튼 감독의 판타지 집대성이라 할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서두부터 제대로 변성기 애매한 저음의 목소리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에이사 버터필드의 모습이 눈길을 붙잡았고,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라 외딴섬으로 떠나는 제이크의 신비하고 특별한 여행이 으스스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아기자기하고 재밌는 상상력의 아이디어가 귀엽기까지한 캐릭터들과 유쾌한 동화적 스토리가 초반과 달리 점점 심상치 않은 기운을 드러내고 이내 복잡다양하고 스케일 큰 판타지 세계로 이어져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하였다. 가장 인상 강렬했던 역은 역시 완벽한 포스와 외모의 '미스 페레그린' 역의 에바 그린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