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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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 바르샤바 20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6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8일) : 바르샤바 20

허리케인: 배틀 오브 브리튼 감상 완료

硏省齋居士의 雜學庫|2018년 12월 22일

이전에 유튜브 트레일러[링크]를 진작에 봤기 때문에 국내에 안 풀리나 했는데, VOD로 풀려서 관람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라 잃은 설움을 안고 목숨을 걸고 싸웠던, 폴란드 조종사들로 구성된 303 비행전투부대를 소재로 만든 영화인데, 소재 때문에라도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꽤 했었다. 하지만 영국 아마존 사이트의 평이 그렇게 좋질 않아서 기대를 팍 깎은뒤 관람했는데, 그러길 차라리 잘 했다. 우선 몇가지 감상 쓰면 1. 번역이 못봐줄 지경이다국내 트레일러가 풀렸을 때 "외인부대"라고 번역해서 나를 열받게 만들었는데, 실물은 더 끔찍했다. 폴란드어, 독일어, 영어 골고루 나와서 번역이 엄청 힘들었던 건 감안하려고 했지만, 알바 굴려서 대충 번역한 티를 내면서 내 인내심이 폭발해 버렸다.(『기초 "폴란

포즈나뉴 여행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코츠라면을

포즈나뉴 여행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코츠라면을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18일

포즈나뉴 여행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코츠라면을 나는 Ramen을 너무 좋아한다. 인스탄트누들도 좋아하지만 왜 현지에서 먹는 정통요리면을 더 좋아함. 그래서 예전에 후쿠오카 갔을때 하루 왠종일 삼시세끼 면만 먹어서 엄마가 꿈속에서도 라면나올것같다고 그만먹자고 해서 그만뒀던 기억이... 그만큼 한 번 꽂히면 제대로 파고드는 성격이라... 마치 아이스크림 먹으면 민트초코칩 아스크림만 내가 찾는것처럼. 나만의 그런 취향이 있다. 여튼 저번 폴란드 여정에서 포즈난 갔을때! 그때 일본여행에서나 접할 수 있던 그런 맛난 식사를 했던 후기를 간략하게 올려본다. 이날은 어떤 날이었나면, 북쪽의 슈체친이랑 남부에 포즈나뉴 내려와서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