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포스트: 145|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145 posts

[미드 / 넷플릭스] 어둠속으로 _ 2020.10.5

23camby's share|2020년 10월 15일

마지막엔.... 어? 이렇게 끝나면 안되지!! 라는 기분이였는데..시즌2가 준비중이라니까.(근데 코로나잖아?!?!) 재밌었다다른 아포칼립스 장르랑 비슷한 문법이지만소재가 새롭다보니 꽤 흥미진진했음. 마지막부분부터가 본편시작! 같은 느낌이라빨리 다음 시즌이 나오면 좋겠다 원작이 폴란드 소설이라는데 언어가 생소하고 지역에 기반한 인물간 갈등도 좀 생소함.그래도 그냥 그런갑다하고 볼만함. 내용전개도 빨라서 답답하지 않게 볼 수 있음.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1988) /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9월 15일

출처: Polish Poster Gallery 망원경으로 아파트 주변을 훔쳐보는 버릇이 있는 토멕(올라프 루바젠코)은 맞은편 아파트에 사는 미모의 화가 마그다(그라지나 샤포워프스카)를 훔쳐 보며 매일 같은 시간에 전화를 건다. 점점 대담해진 토멕은 일하는 우체국을 통해 가짜 당첨권을 보내기도 하고, 우유를 배달하며 먼발치에서나마 그녀를 보려고 한다.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소극적인 남자와 성숙하고 세상을 잘 아는 여자가 스토킹 과정에서 만나 야릇한 관계에 빠지는 이야기. 소재만 놓고 보면 변태적인 범죄와 이어져도 할 말이 없는데, 사건은 막상 대단치 않은 선에서 더 이상 커지지 않는다. 전개에서 예상이 가능한 것처럼 처음에는 스토킹을 하는 남자가 주도권을 가지다가 본격적으로 정체를 여자가 알게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 에필로그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11일

여행을 준비하며, 카메라를 3종류 가져갔다. 잃어버린 아이폰6+DSLR(Nikon 5500D)+일회용필름카메라 - 아이폰6 대신 어쩌다보니 아이폰XR이 대신하게 되며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 디에세랄은 말 안해도 너무 좋은 사진들을 건지게 해 주었고 - 여행 전부터 들고다니며 기억할만한 것들을 일회용카메라로 찍기 시작했었는데! 그 사진들을 지금 공개해 보려 한다*_* 허밍어반스테레오 음감회 가서 개시한 일회용 카메라. 지린님과 사진을 찍었는데, 뒤에 계신 분이 너무 잘 찍어주셔서 이런 결과물을 얻었다. 진심으로 감사해요 성 이슈트반 성당 앞에서. 야경 투어를 비싼 돈 주고 했었는데 소규모 사람들과 작은 벤 타고 다녀서 좋았지만 가이드분의 사진 실력은..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9일-30일)

이것저것 일기장|2019년 1월 9일

<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9일) >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2일) : 인천-헬싱키-부다페스트 (폰분실+비행기놓침)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3일) : 헬싱키-부다페스트-크라쿠프 야간열차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4일) : 크라쿠프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5일) : 크라쿠프-그단스크 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6일) : 그단스크+소폿 (인생여행지, 장염크리티컬)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 (27일) : 그단스크-바르샤바2018/12/22-30 헝가리&폴란드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