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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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몬스터 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긴 했거든요. 뭐랄까, 영화가 좀 거부감 드는 측면이 있기는 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7천원대까지 내려왔고,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정말 초기 타이틀 느낌입니다. 당시에 한글로 된 슬리브도 없어서 띠지형태로 케이스를 만들어줬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한글 자막 지원도 제대로 해주고 있구요. 벗기면 미국판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아예 설명도 다 영어죠. 초기에 소니에서 밀어주던 타이틀을든 로고 밑에 매우 화려한......공 블루레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부도 블루레이라는걸 엄청 크게 박아넣었었죠. 뭐, 그렇습니다. 나쁜 작품은

14일의 토요일 (Saturday The 14th.1981)
1981년에 ‘하워드 R 코헨’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B급 영화의 대부 ‘로저 코먼’ 감독의 아내인 ‘줄리 코먼’이 제작을 맡고 자금 조달을 했다. 내용은 ‘존 하얏트’, ‘메리 하얏트’, ‘데비 하얏트’, ‘빌리 하얏트’로 구성된 하얏트 가족이 돌아가신 삼촌의 집을 상속 받아서 그곳으로 이사를 갔는데, 뱀파이어인 ‘발데마르’와 그의 아내인 ‘요룬다’가 집안에 있는 ‘악의 책’을 얻기 위해 하얏트 가족의 새 집에 들어가기를 원하지만 실패하고. 빌 리가 우연히 악의 책을 찾아내 읽었다가 14이의 토요일 저주 항목을 본 순간 괴물들이 차례대로 풀려나 집안에 괴물들로 붐비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작중 집 주소가 ‘329 엘름 스트리트’이고 14일의 토요일 저주란 설정이 나

몬스터 하우스(2006)_무엇이든 대충 겉만 훑어보아서는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오지라퍼가 필요하다
2006/8/19/CGV 상암 3D로 보았는데 안경을 썼다 벘었다 확인하는 시간이 많았다. 2D로 보았더라면 차분하게 그래픽이나 색감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을 것 같다.그래도 뭔가 무서운 '덩어리' 같은 것들이 나에게로 막 날라오는 듯한 간만에 느껴봤던 스릴은 3D를 본 보람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을 팔며 홍보한 작품인데 어쩐지 팀버튼의 아류작같은 느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았지만. 처럼 캐릭터가 확 각인되는 그런 게 아니었다 뿐이지...이건 중요한 명화의 요소인건가 -_-그래픽도 매우 훌륭하고 등장인물들도 각각 개성이 충만하고 위트있어서 전반적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디제이의 앞집은 정말 수상하다. 집도, 집주인인 네버크래커 할아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