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하우스(2006)_무엇이든 대충 겉만 훑어보아서는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오지라퍼가 필요하다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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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하우스(2006)_무엇이든 대충 겉만 훑어보아서는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오지라퍼가 필요하다

몬스터 하우스(2006)_무엇이든 대충 겉만 훑어보아서는 알 수 없는 것, 그래서 오지라퍼가 필요하다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2일

2006/8/19/CGV 상암 3D로 보았는데 안경을 썼다 벘었다 확인하는 시간이 많았다. 2D로 보았더라면 차분하게 그래픽이나 색감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을 것 같다.그래도 뭔가 무서운 '덩어리' 같은 것들이 나에게로 막 날라오는 듯한 간만에 느껴봤던 스릴은 3D를 본 보람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이름을 팔며 홍보한 작품인데 어쩐지 팀버튼의 아류작같은 느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았지만. 처럼 캐릭터가 확 각인되는 그런 게 아니었다 뿐이지...이건 중요한 명화의 요소인건가 -_-그래픽도 매우 훌륭하고 등장인물들도 각각 개성이 충만하고 위트있어서 전반적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봤다. 디제이의 앞집은 정말 수상하다. 집도, 집주인인 네버크래커 할아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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