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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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스포있음------------------------------------------------------------------------------------------------------------------------------------------------------------------------------------------------------------------------------------------------------------------------------------------------------------------------------------------------------------------------------------------------------------

<영화> 토르: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찾아 삼만리(by 묠니르)
*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개봉일에 보려 하였으나 조금 늦게 보게 된 토르2. 우선 재미있다. 오락영화로써의 완성도는 탄탄한 편이다. 중간중간에 개그코드가 어색하지 않게 잘 섞여들어가있다. 3D로 볼까 2D로 볼까 고민하다가 블로그등을 참고하여 2D로 보았으며 아쉬움은 없었다. 특별히 3D를 고집할정도의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스토리는 딱히 스포일러 할만한것도 없고 느낀것들을 몇가지 적고자 한다.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이 참 연기를 잘함. 어벤져스때부터 여자친구가 로키를 인상깊게 봤었는데(사실 그땐 로키보다 헐크가 더 눈에 들어왔음) 이번 토르2를 기점으로 호감도가 급상승함. 집에와서는 여세를 몰아서 토르1도 봤는데 사실 토르1은 조금 별로임. 로키도 시종일관 진지하고,,,(하긴 자기가 친아들
토르 2차 스포 다량 함유
다시 봐도 로키는 이뻤습니다. 토르도 이뻤습니다. 달시도 이뻤습니다. 헤임달은 멋있습니다. 셀빅 지못미. 쿠키2개입니다. 영화관에서 불을 켜주든 말든 간에 다 보고 나오시는게 뿌듯하시지 않을까요. 뭐 그리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서도. ㅡ라고 말하는 것도 스포가 될까요?????? 아무튼 오늘 쿠키2까지 본 사람이 나 포함 5명 밖에 안 되서 기분이 거시기했다. 이 쟛샤들아 쿠키 있는 영화는 불 켜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콜라 없이 들어가서 무사히 보고 나왔습니다. 크윽... 첫 관람 때 놓친 장면이 너무 주옥같아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도 다시 봐서 다행이야ㅠㅠㅠㅠ 아무튼 이하는 내용이 포함되니까 접어놓겠습니다. 사실은 별거 아닐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막 두서없이 던지겠습니다. 1. 제인

토르 다크 월드 - 로키, 카리스마로 지배하다
※ 본 포스팅은 ‘토르 다크 월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르의 할아버지 보르 왕은 말레키스(크리스토퍼 에클레스톤 분)가 이끄는 다크 엘프를 평정하고 에테르를 봉인합니다. 하지만 에테르는 지구와 아스가르드가 연결된 통로에서 제인(나탈리 포트만 분)에게 흡수됩니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는 제인을 찾아와 아스가르드로 데려갑니다. ‘토르 다크 월드’는 극중에서 제인의 기다림을 의미하는 대사가 말해주듯 2년 만에 돌아온 속편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개봉된 ‘어벤져스’의 후속편이기도 한 만큼 몇 가지 연결고리가 제시됩니다. 토르에 의해 풀려난 로키는 마법을 사용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로키와 첫 대면한 제인은 그의 얼굴을 가격하며 뉴욕 공격에 대한 복수라고 이유를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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