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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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왕리본 안사람 악보 쩌넴
117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24(水) 18:56:26.07 ID:Vyyru6J90.net 그나저나 왕리본 안사람 악보 굉장히 꼼꼼하넹 ※성우 야마오카 유리가 자기 블로그에 올린 현역 취주악부 시절 악보. 중고등학교 6년간 트럼펫 주자로 활약했고 고등학교 때는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탄 적도 있다고. 12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24(水) 18:59:13.17 ID:76YqFaM80.net>>117 투란도트네. 컬러로 메모해 놓은 걸 보니 카오리 악보가 생각나는군.근데 컬러로 메모하는 게 주류냐? 사이타마 출신에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니까 혹시 이거? 132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24(水) 19:0

나에게는 유포니엄 소리가 아주 약하게 들린다
일전에 두 번쯤 [울려라! 유포니엄]이라는 쿄토 애니메이션(이하 쿄애니) 제작의 TV애니메이션에 대해 그 감상과 나름의 견해를 정리하여 포스팅으로 올린 일이 있는데, 슬슬 종결을 향해 가는 이 애니에 대한 감상의 마침표를 어떻게 찍을까 고민하던 참에- 마침 이 애니의 12화에 대해서 일본에 거주중인 친구가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다며 안주거리로 삼더랬습니다. 타이밍 한 번... 친구와 메신저를 통해 나눈 이야기가 나름대로 길게 이어진 관계로, 간혹 그랬듯이 메신저 대화문을 옮기는 건 무리인 것 같고, 개중에 친구와 제 의견이 합치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덧붙이면 이 애니메이션의 최종화는 13화지만, 사실상 주제적으로는 12화에서 이야기 다 끝났다고 보는지라 여기서 감상을 매듭

(울려라! 유포니엄) 12화 잡담
노력하는 자가 벽앞에서 흘리는 눈물에서 진심이 느껴지면 마음이 아프지요, 근데 그게 살짝 미웠던 캐릭터라면 얄미웠던 감정이 호로 돌아서면서 얄싸하게 좋은 맛을 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번화는 벽에 부딫혀 잘하고 싶어 부딫히고 좌절하고 그러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도전자의 이야기군요. 보면서 살짝 씁슬한 맛이 들었지만 정말 진지하면서도 여러모로 인상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저래서 도전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고 지난 몇화에서 좀 밉상으로 보여지던 쿠미코에 대한 반감역시 사라지더군요. 사실 이번화의 전개는 별거 없습니다. 시작부터 쿠미코는 벽에 부딫히고 엔딩롤이 나오는 순간까지 벽에 부딫히면서도 그 벽을 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자칫 조율을 잘못하면 지루해질수 있던

울려라! 유포니엄 12화 자막 (1225th.)
더워지니 점점 몸이 녹고 있어요 ㅠㅠ 계속 바닥이랑 하나가 되고 싶은 이 몸을 어떻게해야 할까요 ㅠㅠ 다음주가 마지막화인데.... 1. 동상받고 1기로 시리즈 끝 2. 금상을 받아 칸사이 대회 진출 결정되고 2기 확정 3. 동상받고 리벤지 2기 그리고 기타 4. 금상받고 그녀들은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얼쑤 좋다~ 그리고 유포니엄은 앞으로 볼 수 없었다.... 지금까지의 쿄애니 스타일이라면 4번이겠죠 ㄱ- 이번주도 재밌게 봐주세요 ^^ ┏ ┓ euphonium_12.zip euphonium_12.7z ┗ ┛ → 두개 모두 같은 자막이에요~ 브라우저에 맞춰서 다운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