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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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사파이어 어록의 출전?
1화 음악은 언제 어느 때고 전세계의 사람들 마음을 울리는 게 가능한 강력한 언어 중 하나라고 믿고 있거든요. 【음악은 언제 어느 때고 전세계의 사람들 마음을 울리는 가장 강력한 언어 중 하나다.】 (지미 페이지) 3화달을 향해 손을 뻗는 게 미도리의 신조예요. 설령 닿지 않더라도. 【'달에 손을 뻗어라'라는 게 내 신조거든. 설령 닿지 않더라도.】 (조 스트러머) 6화사람은 무엇이든 바꿀 수 있어요. 세계의 그 무엇이건. 【한마디 해두겠는데, 사람은 무엇이든 바꿀 수 있어. 세계의 그 무엇이건.】 (조 스트러머) 7화음악은 한번 연주하면 사라져서, 두번 다시 돌이킬 수 없다고 해요. 【음악이란 한번 연주하면 공기 속으로 사라져서, 두번 다시 돌이킬 수 없다.】 (에릭 돌피)

유포니엄)타키 선생이 본 앨범에 있는 사람은 레이나냐?
280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4:37.13 ID:QlFZSBGn0.net 타키가 본 앨범의 이 사람 레이나임? 28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5:16.62 ID:DBreIYhB0.net >>320사모님 아님? 297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5:32.64 ID:1GVrC/kS0.net >>280 약지의 반지를 보건대 사모님이것지 30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水) 02:06:12.47 ID:AvvfMWH40.net >>280 닮긴 했는데 왼손 약지에 반지하고 있으니까 레이나는 아니겠지. 30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7/01(

울려라 유포니움 감상
특별해지고 싶다. 더 나아지고 싶다. 울려라 유포니엄은 내게는 이 두 대사로 정리된다. 이제까지 가슴을 울리게 만드는 애니를 몇 번이나 봤으려나. 감명을 받고 가슴이 벅차는듯한 경험을 유포니움은 여러번이나 선사해줬다. 특별한 작품이었다.

울려라 유포니엄 13화 잡담
움짤로 만들면 괜찮을것 같아 만들었더니 카메라 앵글이 은근히 흔들려서 연속장면으로 생각하기에는 약간 무리더군요. 캐릭터의 헐떡이는 모습까지 연출하려한 좋은 기법인것 같습니다. 막상 작중에서는 심하게 느껴지지도 않고 말이죠. -시원섭섭했던 최종화였습니다. 최종화 단편만으로 본다면 이래저래 너무 깔끔해서 할말이 생각안날 정도. 물론 2기의 여지가 남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2기까지 만들면 이야기가 어째 늘어지는 기분도 들것 같네요. 그외에는 8~10화의 모습때문에 느낀 불편함이 아직도 늘러붙어있다는 것 빼면 다 좋습니다. 그래도 굳이 2기가 나오느냐 안나오느냐를 따진다면 높은 확율로 나온다에 한표, 애니 자체로서의 가치는 대단하다고 봅니다. -12화까지 전력으로 준비했던 것을 최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