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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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거군요 훌륭하다 훌륭하다 쿄애니 놈들 이번 분기 작화력 탑은 유포니엄이네요. UBW도 좋긴 하지만 그거랑 다른 의미로...

유포니엄을 보고 생긴 나만의 편견
716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2(金) 00:08:03.94 ID:2BY0+1RF0.net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생긴 실제 취주악부를 모르는 나만의 편견. 처음 파트→장인 집단 호른 파트→쓰레기 모임 트롬본 파트→양아치랑 좆집들 퍼커션 파트→뭔지 몰라도 즐거워 보이는 사람들 색소폰 파트→수수한 사람들 클라리넷, 플루트, 피콜로 파트→기타등등 트럼펫 파트→살짝 개성적인 사람들 724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2(金) 00:09:34.14 ID:yR7El9L70.net>>716 오오 나랑 좀 비슷 729 :風の谷の名無しさん:2015/06/12(金) 00:11:16.82 ID:ar09CcqF0.net>>716

울려라 유포니엄 10화 잡담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란 이런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양반을 중고라고 부르면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보기가 영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10화였습니다. 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쿄애니입니다만 이번 에피는 그야말로 보수로 정진정명이라는 기분입니다. 물론 이야기 자체로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뭐랄까, 사회에서 씁슬한 장면들을 애니내에서도 보니까 더욱 꺼려진다는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인상적으로 보고 재미있게 봤음에도 이래서 이물건이 보면서 편하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것도 잘해야 더 즐거운수 있는것이지만 진 사람의 마음 역시 후련할때도 있지만 후련하지 않을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카오리가 솔직하게 졌다고 했지만 재오디션을 보고 싶다는 부분은 이런맥락에서 청

울려라 ! 유포니엄 이라는 애니를 접해보고..
최근 들어 어느 분께서 추천해주길래 접해본 작품입니다. 처음들었을때는 "쿄애니"가 또 음악에 관한 애니를 만든다길래 또 이런 내용의 쳐묵쳐묵스러운 애니인가 싶었는데... 허허허 쿠미코 모에하네요 대충 목적의식이 없이 뭔가해보고싶어서 어느 망하기 직전 부에 들어가서 식량이나 낭비하는 어떤 캐릭터가 나오는 모 작품과 달리 이번의 주인공, 쿠미코는 어느정도 목적의식도 있고, 뭣보다 표정과 행동이 굉장히 다양해서 보는것만으로도 재미가 있군요 허허허 거기다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때도 느꼈지만 작화가 점점 좋아지고있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5화에 들어서 작화가 엄청나게 좋더군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