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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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엄)쿠미코가 방안에서 혼잣말을 하는 이유?

유포니엄)쿠미코가 방안에서 혼잣말을 하는 이유?

이시하라 타츠야 이건 애드립이었죠. 이거 뭔가요? 야마다 나오코 네? 이시하라 타츠야 이건 뭐냐고 묻고 있는건데요. 이런 장면 시나리오에 있었던가? 야마다 나오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시나리오에는.... 이시하라 타츠야 없었죠? 야마다 나오코 이건 말이죠 흔히 목소리 바꿔서 혼잣말 하는 그거요. 이시하라 타츠야 내가 궁금한건 왜 이런 컷을 추가했는지입니다. 내가 모르겠으니까 물어보는거고, 일단 시청자들을 향해서도 이런 의미가 있답니다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말이죠. 원래 각본에 없는 애드립이었잖아요? 야마다 나오코 글쿤여. 쿠미코는...소녀입니다...그리고...여동생이죠. 상당히 눈치를 보는 아이라고 해야할까 주변을 살피는 아이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이시하라 타츠야 그

빛나는 청춘, 울려라! 유포니엄 감상

빛나는 청춘, 울려라! 유포니엄 감상

아직 방향 설정 안 함|2015년 7월 12일

고등학교, 3년의 시간, 부활동, 땀과 눈물, 노력과 같은 키워드에는 사람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있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소년소녀의 모습들은 때로는 예쁘게, 또 때로는 잔인하게 다가오는 법이기에 더 강하게 이입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단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서 부활동을 주제로 한 이런 이야기들에 쉽게 공감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어떤 일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들 각자의 모습에는 분명히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쿄애니의 연출과 작화 능력은 정말 극상에 다다른 듯 하다.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작화와 10대 청소년의 감성을 유려하고 섬세하게 묘사한 연출들은 미사여구를 더 가져다 붙일 필요가

[6월 종영작 Review] 울려라! 유포니엄

[6월 종영작 Review] 울려라! 유포니엄

지조자의 잿빛낙원|2015년 7월 10일

6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교토 애니메이션의 작품인 울려라! 유포니엄(響け!ユーフォニアム)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울려라! 유포니엄 ©武田綾乃・宝島社/『響け!』製作委員会 제작사교토 애니메이션장르청춘, 학원물감독이시하라 타츠야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CLANNAD, AIR, Kanon, 일상, 중2병이라도...시리즈 구성하나다 쥬키러브라이브!, 로젠메이든, sola, 벛꽃사중주,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싶어, 노게임 노라이프, STEINS;GATE, 칸코레, 경계의 저편, 우주를 달리는 소녀 성우쿠로사와 토모요, 안자이 치카, 아사이 아야카, 토요타 모에, 코토부키 미나코, 하야미 사오리, 치하라 미노리, 사쿠

울려라 유포니엄 - 1화 총력 잡담

울려라 유포니엄 - 1화 총력 잡담

울려라 유포니엄을 13화까지 시청한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감상 대상이 되는 화 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화의 내용 누설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삽입된 그림들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1269*2141 1. 중학교 시절 취주악 콩쿨의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1화. 오마에 쿠미코의 정면 기준 우측에서 눈을 빛내던 소녀의 작화를 보고 주연 급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교토 애니메이션은 작화로 등장 비중을 구분할 수 없다는 걸 화가 진행될수록 뼈저리게 깨닫게 됩니다. 그래도 선라이즈 페스티벌과 콩쿨에 출연하는 데다 사사키 아즈사라는 이름도 있죠. 아즈사를 주인공으로 유포니엄 3기 - 릿카 고교편을 내달라는 사람도 있는 모양입니다. 꿈은 클수록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