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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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posts리즈와 파랑새 - 야마다 나오코와 재패니메이션 착즙의 정점
'리즈와 파랑새'는 '울려라! 유포니엄' 시리즈의 제2부, 쿠미코 일행 기준으론 2학년에 해당하는 내용 중 절반을 별도 극장판화 한 것입니다. 나머지 절반인 쿠미코 쪽과 전국대회 중심의 얘기는 내년 봄 '맹세의 피날레'라는 제목으로 나올 예정이고, '리즈와 파랑새'에서는 TV판 2기에서 적당히 봉합하고 넘어갔던 노조미와 미조레의 얘기를 3학년 마지막 여름을 보내면서 마무리 짓습니다. 야마다 나오코 감독에 '목소리의 형태' 제작진, 그리고 테마를 볼 때 사실 전 크게 기대하지 않았고 실제 감상도 그랬습니다. 물론 일본여행 갈 때 기회가 있으면 보려고 할 정도이긴 했는데, 그건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 조각으로서지 이 작품 자체에는 기대작 같은 건 아니었습니다. 그도 그럴 게 TV판 2기에서 노조
이시하라 타츠야가 생각하는 백합
쿠미코와 레이나를 비롯해 이 작품은 소녀간의 스킨십 묘사가 매력적이지 않나 싶어요. 여자들간의 친밀함을 그릴 때 감독님이 고려하는 부분이 있다면요? '너무 나간 것 아닙니까?'라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만, 저는 크게 의식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릴적부터 교실에서 여자들이 서로의 머리카락을 빗질해주거나 땋아주며 쉬는 시간을 보내는 광경을 무척 좋아했거든요. 이상한가요? 아뇨 엄청 이해합니다! 남자간의 친밀함과는 또 다른 표현이라 그 점이 좋습니다. 다른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요, 아마 몇만년전부터 수컷이 보면 평화로운 광경이 아니었을까요? 무척 행복하달지, 안심이 가는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쿠미코와 레이나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거나, 손을 꼭 잡는 묘사를 하곤 있는데, 크게 의식하고 하는
태풍 24호 짜미로 인해 '울려라 유포니엄!' 제3회 정기연주회 밤 공연 중지
오늘 요코스카 예술 극장에서 낮과 밤 두번에 걸쳐 정기연주회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24호 짜미가 접근함에 따라 안전상의 이유로 밤 공연이 중지되었습니다.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키비주얼및 특보영상!!!
* 키 비주얼 오호~!!! 우리 슈이치 떡상!! 가나요??!!!!ㅋ 오오~!! 저음파트의 뉴페이스들!!!ㅋ* 쿄애니에맨발마니아가 있다는것이학계의 정설!!!쿠쿵!!ㅋ * 특보영상 * 주소 : https://youtu.be/eg8Lzy4elYg * 특보영상 스샷 울려라~ 유포니엄!! ~ 맹세의 피날레 ~ 원작 : 타케다 아야노(타카라지마샤 문고[울려라! 유포니엄]) 감독 : 이시하라 타츠야(그냥 쿄애니껀 이사람이 다 만듬) 각본 : 하나다 줏키(어떨때는 신나게 욕먹다가또 어떨때는 신나게 찬양받는그냥 사는거자체가판타지인 사람 ㅋ) 캐릭터 디자인 : 이케다 쇼코(언제부터인가'음.. 쿄애니스럽네' 라는 말이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