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려라유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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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야마오카 유리 인터뷰

秋千 야마오카 씨는 고등학생 때 취주악부에 소속되어 있었다면서요. 심지어 전국대회에 출장할 정도의 강호에.네 실은 그렇습니다.파트는 트럼펫. 유코랑 똑같네요.원래는 플루트를 하고 싶었지만요. 취주악부에 가입하고 악기를 정할 때 트럼펫 파트의 예쁜 선배가 '유리 쨩 트럼펫 하자!'고 말을 걸어주어서 마지못해 트럼펫을 하게 됐습니다.마지못해(웃음)그야 그렇게 예쁜 선배가 부탁하면 들어 줄 수밖에 없잖아요! 불어봤더니 소리도 나버렸고, 예쁜 선배도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트럼펫을 하게 됐습니다.트럼펫 자체는 눈에 띄는 부분도 많고 금관악기 중에서도 인기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목관 악기를 연주하고 싶으셨군요?어느 쪽인가 하면 여자들 사이에서는 클라리넷이랑 플루트, 색소폰이 인기였습니다. 분명 아가씨인

울려라! 유포니엄 3학년편 제작 결정

1 3학년편인 모양 2 나츠키 선배 없으니까 오와콘 3 3학년편 원작은 무슨 내용이야? 4 >>3 전국대회를 목표로 하는 3학년이 엄해서 신입생이 고통 받음 전국에 가본 경험이 있는 3학년과 그렇지 않은 2학년, 1학년 사이에서 타키의 지도력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생기고 유포 잘 부는 전학생이 나타나 유포 파트 아수라장 5 또 아수라장이냐 6 어차피 극장판일 거 아냐 7 왕리본 선배가 없는 유포니엄 따위 8 어차피 영화겠지 그게 더 돈도 될테니 신입생 문제랑 마유 문제로 구성하겠지만 2학년편처럼 엉성해질 것 같다 9 메이드 드래곤 2기 유포 3기 프리 극장판 10 2학년편을 언제 했어? 11 >>10 영화 두편

울려라! 유포니엄 3학년 편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eggry.lab|2019년 6월 1일

위는 원작 일러스트레이터 아사다 닛키의 축전이고, 두번째는 PV라고 하지만 예고 같은 건 없고 그냥 전작들 편집요약 가까운 식인데 '맹세의 피날레' 장면이 들어있으니 스포 피하고 싶으신 분은 안 보시는 게 좋을 듯. 2학년 편 만들기로 한 시점에서 확정이나 마찬가지고 발표만 기다린다고 하긴 했는데, 이젠 우지에서 연례행사 마냥 열리는 이벤트에서 발표 됐습니다. 다만 포맷은 미발표. 뭐 TV판 아니면 극장판이긴 한데 사실 이미 확립된 프랜차이즈고 마무리임을 생각하면 98% 정도 극장판이라 생각하는데요, '맹세의 피날레'의 경험으로는 TV판인 게 나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원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맹세의 피날레'는 이야기의 위치 상 '리즈와 파랑새' 따로 떼어낸 뒤에도 엄청나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맹세의 피날레~ 보다

eggry.lab|2019년 5월 21일

여행기보다 먼저 씁니다. 여행기 중간에 넣기도 해야해서... 숙소엔 밤에 도착한지라 다음날 요코하마 부르그13에서 조조로 봤고요, 그 다음에 3일 뒤 신주쿠 피카델리에서 조조 보고 심야 한번씩 봤네요. 유포니엄 극장판을 일본에서 보는 건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하고 싶은 멜로디'는 나고야 갔을 때 봤죠.(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전하고 싶은 멜로디~ 보고 오다) '리즈와 파랑새'는 어쩌다보니 여행을 개봉 직전과 개봉 마친 다음날에 가는 공백에 꼈던지라 국내 상영으로 봤습니다. 이번엔 그래도 개봉 후 한 달 안에 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상영관이 한 절반 줄긴 했더라고요. 신주쿠 피카딜리는 좀 오래 갈 같긴 했습니다. 원래 극장 분위기나 그런 것도 그렇고. 총집편이었던 전작이나 국내 개봉한 '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