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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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Like Sleep"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사실 이 영화는 매우 인디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배우진이 기대가 되는 쪽이어서 말이죠. 첫번째 포스터는 사실 뭔가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지옥에서 온 전언

지옥에서 온 전언

DID U MISS ME ?|2017년 10월 20일

이제 이런 이야기 종류를 가진 영화는 강철중 말마따나 4열 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도 굴릴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나 주위 소중한 사람을 범죄조직에게 잃거나 위협받자, 별 것 아닌 줄 알았던 주인공이 그 범죄조직을 후두러 까 와해시키는 이야기. 한마디로 범죄조직 입장에서는, 잘 못 걸려 빼박캔트 망한 이야기.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 , etc...... 스포 전언! 이후 꽤 오랜만에 찾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올해 공개된 영화지만 공개 시기는 꽤 지난 영화라서 관람 전부터 다양한 리뷰들을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전반적으로 좋은 평은 없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람한 건

<마스턴 교수와 원더우먼> 예고편

<마스턴 교수와 원더우먼> 예고편

DID U MISS ME ?|2017년 7월 19일

이런 영화가 기획되고 있었을 줄이야... [원더우먼 허스토리] 읽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째 이런 영화가 갑툭튀 한 거냐.책 읽고 남들한테 아직 제대로 잘난체 아는체도 못하고 있었는데 뜻밖의 시망... 그나저나 루크 에반스라니, 내가 생각했던 윌리엄 몰턴 마스턴의 이미지랑은 1도 같지 않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F. 개리 그레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4월 17일

출처: IMP Awards 오랜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쿠바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돔(빈 디젤)은 자신을 찾아온 사이퍼(샤를리즈 테론)를 만나고 비공인 임무를 홉스(드웨인 존슨)와 수행하던 중 배신한다. 노바디(커트 러셀)의 도움으로 팀을 조직한 홉스와 적이었다가 합류한 데커드(제이슨 스테이썸)는 사이퍼와 돔을 찾아 음모를 막으려고 한다. 이미 스포츠카를 몰고 하는 국제첩보 영웅담으로 변질한 지 오래인 시리즈 신작. “죽은 줄 알았던 레티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는 2편 전 이야기부터 사실성이나 논리적 구성을 고집하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신작은 정도가 좀 심하다. 그나마 악역의 존재 이유나 세계관 분위기는 유지하려고 했던 전작보다 훨씬 극단적인 장르의 끝까지 질주한 영화는 이제 [분노의 질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