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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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퀸시마켓 맛집 클램차우더 랍스터
보스턴 맛집 클램차우더 랍스터 퀸시마켓 오늘의 포스팅 목차 1. 위치 및 가는 법 10여 년 전에 보스턴 여행을 갔을 때도 들렸던 곳이 바로 퀸시마켓입니다. 뉴욕에 첼시마켓이 있다면, 보스턴에는 퀸시마켓이 있는데요! 첼시마켓처럼 여러 음식들을 먹어볼 수 있기도 하고, 내부에 플리마켓처럼 펼쳐진 상점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먼저 퀸시마켓을 가려면 어떻게 가야 하는지 알아봐야 하는데요. 퀸시마켓은 보스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중교통을 통해서 어디서든지 가기 편한 위치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오렌지라인을 이용해 State Street Station에 하차해서 5분 정도 걸어오거나, 그린라인을 이용해 Govern.......

아너스플리 항문 전용 세정제 사용 방법
한 번 써보면 못 돌아가는 제주 탄산수 산소 거품 아너스플리 항문 전용 세정제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앉아 있을 때마다 느껴지는 묘한 불편함. 시원하게 씻었는데도 남는 찝찝함이 있죠? 날이 더워질수록 엉덩이 민감한 부위가 냄새 등으로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동안은 바디워시로 대충 씻곤 했는데 오히려 안 좋다는 얘기를 듣고는 제대로 된 전용 제품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아너스플리 항문 전용 세정제인데 거품이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 아너스플리 항문 전용 세정제 150ml │ 40,500원 1. 아너스플리 항문 전용 세정제 평소보다 잦아진 간지러움, 뭔가 찝찝한 느낌 때문에 더 고민되는 계절이에요. 습하고 땀도 많이 흘.......

결국 가네 파리.. ㅎㅎ
작년에 아이들과 다녀온 Paris.... (셋이서 일주일가니 돈 마니 들더라...) 원래 몰디브 기간 파리에 가려 했는데 몰디브 출장이 잡혀 파리를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급 짧게 파리 출장 가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작년 파리 스냅 못 찍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스냅도 해요 ♥ 파리 혼자갈때가 많아 두번 중 한번은 스냅을 찍곤 했거든요. 이번에도 예약! 예전에 찍었던 스냅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무슨 파리 한번도 안가본 사람처럼 맨날 에펠앓이했눼... ㅎㅎ 작년에도 에펠 바로 옆에서 애들이랑 3박이나 하면서 맨날 에펠 보구 ㅎㅎ @ 제작년, 2023 Paris 아, 에펠에 이어 카페샷 ㅎㅎ 에펠 못 잃어 ... @ 2019년, 역시 에펠 캐나다 오기 직전이.......

한국산업인력공단 「2025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 발간
2024년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227만여 명 응시, 71만여 명 자격 취득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2024년 국가기술자격 시험 현황을 담은 「2025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이하, ‘연보’)」를 발간했습니다. 공단은 1984년부터 매년 국가기술자격 접수·응시·합격·취득자 등 시험 관련 통계를 체계적으로 작성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2025 국가기술자격통계연보」에는 2024년 공단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10개 기관에서 시행한 국가기술자격 545개 종목의 통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2024년 국가기술자격 검정형(필기시험 기준) 및 과정평가형(외부평가 기준) 자격의 응시자는 총 2,274,368명으로 전년 대비 1.9%(43,519명) 하.......

미용실샴푸 추천! 여름 두피 고민 해결 대용량 쿨샴푸 후기
제가 아무리 햇살 쨍쨍한 날을 좋아해도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는 자외선이 무서워질 때가 많아요. 특히 내 몸 중 가장 높은 곳에서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두피건강에 대한 고민이 많아짐!ㅜㅠ 실제로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두피는 여전히 열감 때문에 후끈후끈한 느낌?! 그래서 저는 여름철에는 두피케어를 도와주는 쿨샴푸를 선호하는데 미용실샴푸 추천 템으로 유명한 제품이 있어서 보여드릴게요! CURLYSHYLL COOL HERB SHAMPOO ( 1.6L ) 저처럼 미용실에 자주 방문하는 분들은 이미 아실 텐데, 헤어살롱에서도 여름에는 쿨샴푸를 사용한다는 거 알고 계시나요? :) 저는 몇 년 전, 여름에 펌을 하러 갔는데 마무리 샴푸를 하고 드.......

태국 여행 코사무이 야시장 쇼핑리스트 피셔맨빌리지 기념품 먹거리
태국은 현재 우기이다. 달리 생각하면 '이게 동남아이지!' 싶다.^^ 한두 차례 시원하게 스콜이 내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촉촉한 땅은 금세 마르고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인다. 연신 땀을 닦고 시원한 음료를 마셔도 해외여행을 간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저녁이 되면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거리, 나이트 마켓 등은 활력이 넘친다. 태국 여행은 이런 모습을 가장 잘 보인다. 동남아 국가 중 밤이 가장 즐거운 곳! 오전에 꼭 가야 할 곳이 아니라면 호캉스를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늦은 오후 일정으로 떠나도 충분하다. 태국 코사무이 여행 또한 더위로 인해서 이러한 루트로 일정을 보냈다. 낮엔 리조트 수영장과 객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