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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이님 아마릴리스 나눔 소식

애플파이님 아마릴리스 나눔 소식

핳하게 살꺼야|2024년 3월 29일|등산

애플파이님 아마릴리스 나눔 소식 ♡

[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2024.3.25(월) 충남 공주시 다시 살아나는 우금티 백성은 하늘이다. 동학년 맨몸으로 일어선 오늘도 백성은 하늘이다. 짓밟힌 가슴 온갖 설움받던 것들 함께 모여 타오르던 벌판 굴절된 역사의 어리석음으로 채 오르지 못하고 쓰러진 아 사무치는 우금티 산맥을 품고 달려온 이들아 두 눈 크게 뜨고 보아라. 여기 사람사는 세상으로 흐르는 강물 손길 발길 다지고 다져 보는 흙담 알알이 쌓아 새긴 돌무지탑 염원으로 울려퍼지는 자주 평등 대동 세상 어와 내사랑 우금티에 백성은 하늘이다. 동학년 봉화 고스란히.......

포항 장성동 토리파이탄 맛집 <라멘 묘조>

포항 장성동 토리파이탄 맛집 <라멘 묘조>

traveling boy|2024년 3월 29일|등산

포항에서 을 하는 유일한 가게라는 수식어들이 많던데 지금도 유일한지는 모르겠고 암튼 이란 닭을 이용한 국물과 닭고기 토핑을 한 라멘을 말한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라멘이 돼지를 이용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상호의 는 명성이란 뜻이다. 이 가게 이전에 이란 식당이 있었고 사장님 변동 없이 가게만 바뀐 터라 이름을 저렇게 지으신듯하다. 매장 안에는 4인 테이블도 여럿 있지만 혼자 방문했을 때는 카운터석(다찌석)이 좋아 보인다. 닭을 푹 고아서 만든 육수에 이런저런 재료를 넣어 블랜딩을 해서 아주 크리미한 국물을 만들었다고 한다. .......

4월을 기다리며

4월을 기다리며

달력은 이미 사월이 되었다. 다시 출발하기까지 열흘이 남았고 냉장고를 비우기 시작했고 준비물 정리도 끝났다. 2025년 트레킹 동행을 구하고 2024년 트레킹 준비를 마치고 2023년 여행기를 끝냈더니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서 며칠간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요새는 한 시간씩 산책하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네팔은 랄리구라스가 한창이라 클로버님의 실시간 여행기를 보며 대리만족 중이다(재미있다 ㅋ). 내년 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은 한 달 정도 걸어 볼까 한다.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산책이나 가야겠다. 아빠와 아홉살 솔의 히말라야 트레킹 이야기

[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 360도 거침없는 특급 조망과 겨울 설악의 비경에 반하다

[설악산국립공원] 설악산, 360도 거침없는 특급 조망과 겨울 설악의 비경에 반하다

올겨울이 끝날 무렵 겨울 비경을 찾아서 국립공원 내에서 최고의 명산인 설악산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설악산은 국립공원 중에서 다양한 기암들과 멋진 암봉우리의 비경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산 중의 명산이죠. 그런 설악의 아름다운 비경을 즐기려면 그만큼 힘든 발걸음도 감수해야 합니다. 이날은 가시거리가 좋아서 360도로 펼쳐지는 겨울 산군들과 속초 시내와 동해의 바다 풍경까지 거침없이 감상할 수 있어서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눈부신 햇살에 빛나는 설경도 눈 덮인 겨울 설악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설악에서 바라본 특급 조망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풍경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는.......

[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2024.3.28(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도 어김없이 목요만담이 열렸다. 우리의 아지트인 에서 5명이 뭉쳤다. 맨날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는게 어딘가. 건강하게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안주로 술 한 잔하는 즐거움이 작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작은 행복들이 쌓이지 않으면 큰 행복을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 아니면 말고...^^;; 어제는 1년도 넘게 소식이 없다가 느닷없이 등장한 사나이가 있었다. 젊은신사가 그다. 검은색의 커다란 오토바이를 타고 겨울에 등장해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