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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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목요만담] 따뜻해지면 온다던 이가 1년도 넘어서 참석했다. 이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 2024.3.28(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도 어김없이 목요만담이 열렸다. 우리의 아지트인 에서 5명이 뭉쳤다. 맨날 그 밥에 그 나물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는게 어딘가. 건강하게 이야기 나누고 맛있는 안주로 술 한 잔하는 즐거움이 작은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작은 행복들이 쌓이지 않으면 큰 행복을 느끼지 못하지 않을까? 아니면 말고...^^;; 어제는 1년도 넘게 소식이 없다가 느닷없이 등장한 사나이가 있었다. 젊은신사가 그다. 검은색의 커다란 오토바이를 타고 겨울에 등장해 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