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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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우금티전적지 동학혁명군위령탑] 세월을 격하고 치열했던 그날의 함성이 들려오는 듯하다 2024.3.25(월) 충남 공주시 다시 살아나는 우금티 백성은 하늘이다. 동학년 맨몸으로 일어선 오늘도 백성은 하늘이다. 짓밟힌 가슴 온갖 설움받던 것들 함께 모여 타오르던 벌판 굴절된 역사의 어리석음으로 채 오르지 못하고 쓰러진 아 사무치는 우금티 산맥을 품고 달려온 이들아 두 눈 크게 뜨고 보아라. 여기 사람사는 세상으로 흐르는 강물 손길 발길 다지고 다져 보는 흙담 알알이 쌓아 새긴 돌무지탑 염원으로 울려퍼지는 자주 평등 대동 세상 어와 내사랑 우금티에 백성은 하늘이다. 동학년 봉화 고스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