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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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근처 모든 게 완벽했던 가든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나트랑으로 여행지를 또 선택한 이유가 바로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때문! 작년에 남편이랑 더남아에 묵었던 게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어요. 지난달 계모임으로 친구들이랑 나트랑에 또 가게되면서 무조건 리조트는 더아남으로 가자고 신신당부를 했거든요. 배려심 많은 친구들 덕분에 다시 오게 된 리조트는 여전히 아름다웠어요^^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진심으로 나트랑 더아남 리조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할인 혜택도 많으니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또 한곳을 추천해 드리면 바로 '가든스파' 에요! 나트랑에서 스파는 필수죠? 3박.......

설악산 2025년 상반기 암벽 이용 신청
이제 얼마남지 않은 상반기 시즌을 앞두고 설악산 암벽 이용 신청 내용을 살펴보니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지금까지 취소되지 않고 예정대로 설악산 산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작년에는 잦은 비로 인해 대부분 취소되는 바람에 상반기에 단 2회만 산행이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이번 주말까지 6회 산행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주말 비 소식이 예정되어 있지만, 유동적이라 목요일까지 기다려 볼일이다. (25년 상반기 설악산 암벽 이용) 5.18 4인의우정길 5.25 한편의시를위한길 6.01 별을따는소년들 6.15 인천교대길 6.22 몽유도원도

안성 봉업사지 오층석탑 & 안성 죽산리 당간지주
안성 죽산면에 봉업사란 제법 큰 사찰이 있었다고 한다. 경기도 3대 사찰로 알려진 큰 규모의 사찰이었고 고려의 태조 왕건의 초상화를 보관한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봉업사는 조선 초기에 폐사가 되었으며 검색을 해봐도 폐사 사유는 찾기 힘들었다. 아마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 죽산면 내에 동명의 사찰이 현존하긴 하는데 과거의 봉업사의 맥을 이었다고 보긴 힘들다. 대신 과거 봉업사의 흔적은 석탑과 당간지주, 석불 등의 파편으로 후세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봉업사 오층 석탑을 찾아왔다. 잘 다듬어놓은 잔디밭 안에 오층 석탑과 당간지주가 세워져 있다. 당간지주 앞에 작은 공터가 있어서 주차가 가능하다. 절.......

사이버추모관, 호국영웅 감사 기억 추모 하기, 625전쟁정보, 한국전쟁영상, 다큐영상, 칼러영상
#사이버추모관 #한국전쟁 기억하며 #호국영웅 들에게 헌화하기 사이버추모관이 있어 인터넷 상에서도 추모할 수 있다. 625전쟁이 난지 75년이나 지났다. 전쟁 당시(1950년) 알 만 한 나이 7살정도로 잡으면, 지금은 82세, 학도병이면 91세가 넘으니 고인이 된 분들이 많다. 지금 세대는 잘 알지 못한다. 그래도 과거 역사를 올바로 배웠다면, 지금의 대한민국 축복의 땅을 고마워 할 것이다. 당시 애국 청소년(학도병), 청년(생도, 군인) 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이룩한 오늘의 한국이다. 전쟁반발 75주년 6.25. 하고 하루 지났는데, 추모클릭이 1000건도 안된다. (2025.6.26.17시) 홍보가 안되어 그럴 수 있고, 실감이 잘 와닿지 않은 세대 탓도 있.......

파키스탄에 가져갈 헌 옷
지난 파키스탄 5월 여행에서는 함께 한 분들이 헌옷을 많이 가져오셨고, 양이 많아서 일단 엣산의 사무실에 보관했다. 여행이 끝난 후 엣산은 그 옷들을 낭가파르바트 지역까지 가져갔고, 직접 현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주었다. 참고로 4월 팀은 함께 했던 스태프에게 몰아주었다. 며칠 전 5월 팀의 한 분이 아이들의 옷을 잔뜩 보내주셨다(내일도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다). 깨끗하게 잘 정리해서 보내주신 덕분에 이번에도 가져갈 옷이 많다. 6월 27일이면 우여곡절이 많았던 파키스탄 트레킹에 떠난다. 옷의 양이 많아 같이 가시는 분들께 2kg씩 부탁드렸고, 이 옷들 역시 일단은 엣산의 사무실에 보관할 예정이다. 우리가 크게 도울 건 없.......

설악산 등산, 몽유도원도 릿지 산행
지난 주말 산행지는 설악산 몽유도원도 릿지로 미륵장군봉 등반중 바라보던 곳을 기회가 닿아 다녀올 수 있었다. 2002년 경원대 산악부의 김기섭, 김동진과 이계숙씨 등에 의해 재개척된 몽유도원도 릿지는 내설악 안산과 대승령 사이에 숨어 있는 암릉으로 장수3교에서 약 50m 정도 떨어진 출입금지 표지판 뒤로 접근할 수 있다. 총 8피치, 최고 난이도 5.8로 구성된 몽유도원도 좌우로 펼쳐지는 웅장하고 수려한 풍광은 단연 내설악 제일이라 말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 수려한 명품 릿지 코스라 할 수 있겠다. 전체적으로 홀드가 양호해서 무난한 편이지만, 3피치, 4피치, 7피치, 8피치는 우회로가 있어 준비가 부족하다면 우회하는 편이 좋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