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 가져갈 헌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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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 가져갈 헌 옷

파키스탄에 가져갈 헌 옷

지난 파키스탄 5월 여행에서는 함께 한 분들이 헌옷을 많이 가져오셨고, 양이 많아서 일단 엣산의 사무실에 보관했다. 여행이 끝난 후 엣산은 그 옷들을 낭가파르바트 지역까지 가져갔고, 직접 현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주었다. 참고로 4월 팀은 함께 했던 스태프에게 몰아주었다. 며칠 전 5월 팀의 한 분이 아이들의 옷을 잔뜩 보내주셨다(내일도 추가로 도착할 예정이다). 깨끗하게 잘 정리해서 보내주신 덕분에 이번에도 가져갈 옷이 많다. 6월 27일이면 우여곡절이 많았던 파키스탄 트레킹에 떠난다. 옷의 양이 많아 같이 가시는 분들께 2kg씩 부탁드렸고, 이 옷들 역시 일단은 엣산의 사무실에 보관할 예정이다. 우리가 크게 도울 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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