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Posts
35817 posts
궁채나물볶음 레시피 궁채나물 만들기
#궁채나물볶음 #궁채나물볶음레시피 #궁채나물 #궁채요리 #궁채나물만들기 #반찬 #밑반찬 상추줄기 또는 뚱채라고도 하는 '궁채'라는 나물이 있어요. 흔하지는 않아서 처음 본다는 분들도 있고 이미 이 맛을 알고 있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궁채는 장아찌로 주로 많이 만들긴 하지만, 이렇게 볶음으로 만들어도 맛있는 반찬이에요. 일본에서는 산에서 나는 해파리라고 불릴 정도로 식감이 꼬들해요.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는 재배되긴 하지만, 주로 중국산이 많답니다. 말린 걸로 대량식 판매되기도 하지만, 소량씩 불린 걸로 판매되기도 하니까 집에서 조금씩 만들 땐 불려진 걸로 구매하는게 편해요. 궁채나물볶음은 먹기 좋은 크기로.......

과일 사는 돈을 절대로 아끼지 마라. 과일과 채소의 힘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채소의 양은 약 350그램이다. 그러나 이 숫자들이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감이 잘 오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잎채소라면 양손 가득 담길 정도가 약 70그램이므로, 잎채소만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을 채우려면 양손 가득 담길 양의 다섯 배를 먹어야 한다. 아시아권은 유럽이나 북미에 비해 과일 섭취량이 적다. 과일을 디저트나 입가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고기에 들어가는 돈은 아끼지 않으면서 의외로 과일 사는 데는 돈을 아끼는 사람이 많다. 술 한 잔 마시는 대신 과일 한 개를 사는 쪽으로 사고방식을 전환해 보자. 매일 커피 한 잔 사 마시는 대신 과일 한 개를 사 먹는다는 식으로 발상을 전.......

바지락술찜 레시피 조개술찜 바지락찜 마트 바지락 해감 시간
바지락술찜 레시피 바지락찜 조개술찜 마트 바지락 해감 시간 간단하게 바지락 준비하면 만들 수 있는 요리죠. 먹을수록 달큰하면서도 시원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는 바지락은 많은 부재료를 더하지않아도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 즐겨 먹곤 한답니다. 바지락을 먹기좋게 해감 손질한 뒤 청주나 소주, 화이트와인 등의 술을 더해 국물 자박자박하고 매콤하게 만들면 완성입니다. 바지락술찜을 함께 만들어보도록 해요. 재료준비 바지락 400g 화이트와인 1컵 +조절 통마늘 8알 페페론치노 5~6개 청양고추 1개 방울토마토 3개(생략 가능) 대파 1/3대 올리브오일 2 큰 술 버터 20g 간에 따라 소금, 후추 약간 해감 시 소금 1 큰 술 듬뿍 *계량단위 1.......

유퀴즈 류수영 비빔국수 레시피 설마고추장국수 양념장
#유퀴즈류수영레시피 #류수영레시피 #류수영비빔국수 #비빔국수레시피 #류수영비빔국수레시피 #설마고추장국수 #설마고추장국수양념장 #비빔국수양념장 지난 유퀴즈 방송에 류수영님이 드디어 나왔어요 ㅎㅎ 좋아하는 프로라 자주 보는데 그간 나올만 한데... 왜 안나오지... 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자기님이 되었네요. 얼마전 스탠포드에 가게 된게 계기가 되어서 그 얘기도 할겸 나오게 된 것 같아요. 요리 프로는 아니지만, 유퀴즈에서 그냥 지나갈리가 없죠. 레시피 하나를 소개했어요. 얼마전 편스토랑에 소개했던 설마간장국수의 매콤 버전인 듯 한 "설마고추장국수"가 소개되었어요. 비주얼 보이시죠? 와~~~ 이거 맛도 최고네.......

159~160) 부모님 모시고 다시 간 공덕 고기 맛집 숙련도
159~160 지난 번 쇼헤 첸과 함께 방문했던 공덕 고기 맛집 숙련도 ↓↓↓↓↓↓↓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던 지난 후기 ↓↓↓↓↓ 맛있어서 이번엔 부모님과 재방문!!! 나는 밑반찬이 맛있는 집이 그렇게 좋더라~~♡ 양이 적어 보이는데 셋이 먹어도 충분한 밑반찬 극강의 조합이라 느껴지는 각종 소스 이 중에 나는 와사비와 명란젓 조합을 제일 조와행 헤헤 오늘도 시켜본 항정살 2인분 (한정 1테이블 2인분), 과 가브리살 1인분 지글 지글 직원님이 베테랑 솜씨로 쟈글쟈글 구워주시는 고기들... 하 츄릅 빨리 먹고 싶다잉 우린 그냥 항정살이랑 가브리살 같이 섞어서 구워달래서 마구잡이로 섞여진 모습이다 다 구워지면 돌판 위에 차곡 차곡.......

몸만들기와 환경정리 0612
환경정리 지난 일요일 오전에 잠시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러닝을 했었습니다. 트랙 구경도 하고 주차 확인도 필요하고 등등.. 일종에 답사를 갔던 거죠. 아무래도 국제 규격의 경기장이라 망원 트랙과는 분위기가 달랐고 러닝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도 바뀌는 묘한 체감을 했습니다. (주말은 늘어지고 싶은 하루지만 저에게도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에 나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혹은 몸만들기를 하는 회원님들도 이런 공간영향 혹은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분명 받을 겁니다. 저는 이런 걸 “환경정리”라고 말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바뀌지 못하는 이유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습관 내 식단 하루 패턴 등~ 결국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