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Posts
1147 posts
똑똑국중 | 도서관 트렌드부터 관련 지침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발간물의 모든 것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 장서 수집과 보존 뿐만 아니라, 도서관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다양한 발간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도서관 종사자나 이용자 등 도서관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주요 발간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늘의 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의 대표 발간물인 '오늘의 도서관'은 1991년 '월간 도서관계'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후 2011년 '오늘의 도서관'으로 타이틀을 변경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 간행물은 도서관.......

안산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 안산 독서모임 하루텐 단체팀 참여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시민기자 이옥연입니다. 이번에 안산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 프로그램에 안산 독서모임 「하루텐」단체팀으로 참여하여 활동한 후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독서모임 '하루텐' 구성원들은 그동안 독서를 즐겨왔지만 2025년만큼은 좀 더 의미있게 해보자는 취지에서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 소개 안산 감골도서관 하루10분 독서운동은 2025년 3월부터 10월31일까지 진행했는데요. 독서에 관심있는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운동이에요. 하루10분 독서운동에 참여하게 되면 감골도서관에서 추천도서와 독.......

쇼펜하우어의 행복 수업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행복에 대해 각자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고 누군가는 부담을 느낄텐데요, 이 부분에 대한 쇼펜하우어의 통찰을 전달해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내지에 그림이 많다는 부분인데요, AI를 활용해서 각 꼭지의 핵심들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다 읽고 이미지를 훑으면서 돌이켜봐도 좋을 것 같아요. 많은 부분에 공감이 갔습니다. 쇼펜하우어는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는가에서 행복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명예욕이나 부, 욕심과 비교 등이지요. 이런 부분들은 현시대에도 잘 맞고 당연한 부분이기도 하므로 책을 읽으면서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쓸 만한 인간 박정민 배우의 반전 유머 에세이베스트셀러
쓸 만한 인간 박정민 배우의 반전 유머 에세이베스트셀러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의 박정민 배우입니다.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서 멜로 눈빛과 제스처를 장착한 짤이 수없이 돌아다녔죠! 꾸준한 작품 활동과 더불어 무제 출판사 대표로 열일하기도 했는데요. 지난 도서전 부스에 직접 발걸음을 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한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정감이 가고 친근한, 호감이 가는 것 같은 박정민 배우. 오래전 출간되었던 그의 에세이베스트셀러 을 다시금 펼쳐 봅니다. 쓸 만한 인간 박정민 (지은이) 상상출판 2019-09-02 2017년 초판 출간 당시에도 독자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베스트셀러입니.......

모두를 위한 정보접근성,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만난 변화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 기자단 도토리 6기 글 기자 서윤주입니다 점자를 사용해 정보를 읽고 배우는 일은 시각장애인에게 단순한 ‘표기법’을 넘어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창구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적었던 점자. 그 속에는 언어의 의미를 넘어 ‘접근성’이라는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점자가 어떤 방식으로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확장해 왔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또, 이와 관련해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알고 나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점자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점자, 문자 이상의 ‘접근성 언.......
![[BL웹소설]찰스와 리처드(불우한 삶 전작)짧은 리뷰아닌 잡담](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75926-IMGEFBCBF6374.jpg)
[BL웹소설]찰스와 리처드(불우한 삶 전작)짧은 리뷰아닌 잡담
****BL물 감상이니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다시 겨울이 다가오니까 작년에 기빨리면서 열심히 읽은 불우한 삶이 다시 읽고싶어서 그런데 외전격이자 바로 전작인 작품을 한번 읽어보고 다시 주행하고 싶어서..? 사놓고 드디어 읽은 찰리 분량도 불우한 삶에 비하면 짧은 편이고 일단 두뇌풀가동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순순하게 작품을 감상하면 되서 그 점이 좋았다 물론 은근하게 순탄한 느낌에 (불삶에 비해 그런거지 절대 우여곡절이 없진 않음ㅋㅋㅋㅋ) 내 기준 살짝 루즈한 느낌이 있었는데 작가님 특유의 사물,배경,인물묘사가 여전히 좋아서 읽는 내내 즐거웠음 근데 작가님 취향이 은근 소나무이신듯..?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