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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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정보접근성,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만난 변화

모두를 위한 정보접근성,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만난 변화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 기자단 도토리 6기 글 기자 서윤주입니다 점자를 사용해 정보를 읽고 배우는 일은 시각장애인에게 단순한 ‘표기법’을 넘어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창구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적었던 점자. 그 속에는 언어의 의미를 넘어 ‘접근성’이라는 중요한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국립장애인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점자가 어떤 방식으로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확장해 왔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또, 이와 관련해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알고 나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점자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점자, 문자 이상의 ‘접근성 언.......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도서관! 한국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도서관! 한국점자도서관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김진영입니다. 11월 4일은 '점자의 날'로,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 권리를 신장하고 점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제정된 날인데요. 이날은 1926년 11월 4일, 송암 박두성 선생과 제자들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현재 쓰고 있는 한글 점자의 원형인 ‘훈맹정음’을 만들어 발표한 것을 기념하여 정해졌습니다. 점자의 날을 기념해 제가 직접 ‘한국점자도서관’에 방문했는데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색 있는 도서관인 ‘한국점자도서관’,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한국점자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이었던 고 육병일 관장이 자신의 사재를 털어 설립한 국내 최초의 점.......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마예은입니다. 11월 4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한글 점자의 날이었는데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누가 점자 규칙을 바로 잡았는지! 같이 살펴보러 가실까요? 11월 4일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은 한글 점자의 날! 11월 4일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그리고 점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점자의 날. 송암 박두성 선생(훈맹정음 창시자) 시각장애인의 점자 사용권리를 신장하자! 눈이 어둡다고 마음까지 어두워선 안된다.. 송암 박두성 선생이 만든 한글 점자의 원형인 훈맹점음은 6점식 한글 점자로 양각의 점 조합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