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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동화 그림책 추천 파랑오리 내용정리
오늘의 동화책 이야기: 파랑오리 (릴리아 글·킨더랜드 / 2018.01.02)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초록거북이 ‘아빠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였다면 오늘 소개할 파랑오리는 ‘엄마의 사랑’을 깊고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초록거북과 같은 작가 릴리아의 작품답게 마음을 두드리는 감정선과 잔잔한 전개를 느낄수 있는 동화책으로 5세인 둘째 딸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느꼈던 여러 감정들을 정리해 보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기에 왜 좋은 책인지도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파랑오리 줄거리는.... 가을의 어느 날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 악어가 울고 있는 모습과 함께 시작을 한다.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따뜻하게 안아 달래주.......
12월의 노래 이해인시 겨울시로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12월의노래 이해인 겨울시로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겨울, 좋아하시나요? 12월이 되면 여러가지 감정이 함께 밀려들죠. 크리스마스 캐럴이 거리에 울려퍼지고, 연말에 들뜬 분위기에 마음도 두근거리게 돼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해를 마무리 한다는 아쉬움과, 미처 다 이루지 못한 일들들에 대한 감정이 교차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감정들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고요하고 깨끗하게 정화해 줄 이해인 수녀님의 12월의시 두 편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해인시라는 키워드만으로 분위기가 짐작 되는 듯 하죠. 그럼 한번 같이 읽어 볼게요. 12월의 노래 이해인시 전문 12월의 노래 이해인시 감상 및 해석 12월의 노래 이해인 하얀 배추 속같이 깨.......

11월에 읽은 책 32권 누적 326권. 한국 소설 19권 / 외국 소설 13권
1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9권 / 외국 소설 13권 지난 두 달 동안 책을 많이 못 읽어서 남은 두 달 동안 분발하겠노라 다짐하면서 맞이했던 11월. 위픽시리즈 덕에 어쨌든 결과만 놓고 보면 나아진 것 같지만, 밖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영화나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았던 걸 감안하면 11월에도 나아진 게 없었다고 보면 된다. 요즘 가장 열심히 하는 일은 집 이곳저곳 쓸고 닦고 정리하기라는~ 이제 새로 주문한 서랍장에 정리도 끝냈으니, 12월엔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많이 봐야겠다! (라고 하지만, 또 다짐만 하게 될지도.. ㅎㅎ) 11월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한 여성 편집자의 삶을 길게 담아낸 '김혜진' 작가의

도서관 연결 네트워크, 책바다 서비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웹툰기자 위여름입니다. “어디까지 가서 찾아야 하지…?” 찾는 책이 없을 때, 한 번쯤 해봤을 법한 고민일 텐데요. 이런 상황이 닥쳤을 때, 원하는 책을 가까운 도서관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책바다 서비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더 가까이 만나게 해주는 책바다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까요? 도서관 연결 네트워크 필요한 책이 없잖아… 읽고 싶은 책들이 모두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네… 꼭 읽고 싶었는데 책바다 서비스..? 책바다 서비스는 협약도서관 간에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야. 멀리 있는.......

2025 서평 #166 하고 싶은 말을 당황하지 않고 세 마디로 말하는 기술(센시오) / 노구치 사토시 지음
말을 잘 하지는 않으나 내 의사 전달은 잘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당황스러운 상황이 생기면 그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많았다.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감정이 이성을 앞설 경우 일에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었기에 조심스러워진다. 이 책은 그런 상황이나 글로 쓸 때는 괜찮으나 말로 할 때는 뜻대로 흐르지 않을 때를 겪던 상황들이 떠올라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 읽게 됐다. 책은 '혹시 나도? 입만 열면 당황하는 사람들의 5가지 패턴', '결론을 세 마디로 압축하면 100% 전달된다', '결론이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도록 만드는 법&#.......

11월 5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니
11월 1일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 1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오늘 글을 쓰는 날은 놀랍게도 12월 2일로… 이제 우리는 2025년 한 해를 고작 30일도 채 남겨두지 않게 되었다. 2026년까지 D-29라고 말할 수 있는데… 가을 이후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서 놀랍다. 젠슨 황과 이재용, 정의선이 만난 것도 한 달이 넘게 지났다고 한다. 먹고살기 위해서 바쁘게 살다 보니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은 감도 있지만,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매일 같이 책을 읽고자 노력해도 하루 한 권 이상의 책을 읽기가 보통 쉬운 게 아니다. 그래도 책은 꾸준히 신간이 발매되고 있다 보니 읽고 싶은 신간이 나온다면 우선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