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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메인 실시간 BOOK UP!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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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게도~~ 이렇게 메인 중간에 소개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하여 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김진향 저, 다반

고길선 시인,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 발간

고길선 시인,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 발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741 서귀포시 출신 시경(沶冏) 고길선 시인(59)이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를 발간했다. ‘부니 바람이다’라는 제목의 이 시집은 제1부 ‘커피는 내리며’, 제2부 ‘수목카페의 오후’, 제3부 ‘물 숲 저편에선’ , 제4부 ‘우잣에 피는 동백’, 제5부 ‘고래 낙하’ 등 5부로 구성됐다. 고길선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어지러이 흩어진 삶의 시가 된 바람의 군상, 끝내는 한 권의 삶이 엮어져 나왔다”며 “익숙한 무채색의 삶이, 알록달록 물들어 채워지는 일상을 체감하며.. 시 쓰기 잘했다”고 전하고 있다. 전해수 문.......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25일|도서정보

김금희 작가의 소설 읽기 첫 여름 완주 장편소설 독후감 김금희 작가의 책은 을 언젠가 읽었던 것 같다. 검색해 보니 2018년에 출간된 소설이다. 1999년 10월 실제 있었던 동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은 학생들에게 '돈 내고 가라'며 사장이 문을 잠가 56명의 사망자를 낳았던 가슴 아픈 사건이다. 같은 상처를 기억하는 경애와 상수의 이야기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는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되었다. 초고속 베스트셀러로 오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지금 이 조그만 책은 정확히 세 장 만에 서른 살 손열매의 전사가 완벽하게 완성됐다. 설득력 있는 잘 쓴 책은 길게 쓸 필요가 없구나. 김금희.......

한국 소설,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한국 소설, 안전가옥 노크 시리즈)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한국 소설 깨끗한 살인 + 열대의 눈 이지유 선주시의 대형 교회 지하실에서 남매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되었다. 대학생인 오빠 '허재우'는 성기가 잘린 채 죽어 있었고, 동생 '연서'는 머리를 크게 다친 상황이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진 '연서'는 정신을 차렸지만, 충격 탓인지 사건에 대한 기억은 하지 못했다. 동료들에게 곁을 주지 않는 성격 탓에 은근(!) 따돌림을 당하는 '정시우' 경위가 이 사건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공감각자인 '안로사'가 서장의 의뢰를 받아 '정시우'를 서포트하게 된다. 공감각이라는 것 자체에 불신이 있는 '정시우&#x27.......

크리스마스에도 책 읽고 쓰고 보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도 책 읽고 쓰고 보냈습니다

아침 필사하기 크리스마스 아침을 맞아 내가 한 일은 이불을 정리하고 나서 책상 앞에 앉아 늘 하던 아침 필사다. 아침 필사로 나는 현재 두 권의 책을 펼쳐서 한 페이지씩 필사를 하고 있는데… 고수리 작가의 는 때마침 새로운 장으로 넘어가는 장이었다. 네 번째 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글은 글쓰기를 마주하는 마음으로, 고수리 작가가 전하는 글도 참 좋았다. 지금껏 말씀드린 이 모든 시도는 자기 자신을 믿어야만 가능합니다. 써야 할 이야기는 이미 나에게 전부 있어요. 하지만 그걸 쉬이 믿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가장 늦게 발견한다고 했죠. 나를 발견하고 나아가 나를 믿는 일은 생각보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