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Posts
1256 posts
종소리
수확자 시리즈 3권. 종소리를 완독했습니다. 세 권 중 가장 두꺼운 분량으로 벽돌책으로 나왔네요. 결국 신질서파가 승리하고 선더헤드는 인간에게서 떠납니다. 수확자 아나스타샤와 수확자 루시퍼에 이은 세번째 주인공, '종소리'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로 수확자 시리즈의 완결편이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1편과 2편에 비해서 3편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진행 과정이 흥미롭긴 했지만, 클라이막스가 미묘했거든요. 음파교라는 종교와 그 안에 순교자이자 메시아인 '종소리'가 중심에 서게 되는데요, 이 종소리의 실체가 흥미롭습니다. 유일하게 선더헤드와 대화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것만으로 한 종교의 위대한 선인이 된.......

소설추천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11권 후기
오늘은 지난 2025년 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11권을 마침내 읽을 수가 있었다. #라이트노벨 은 10권이 발매된 이후 약 1년 만에 2025년 11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는데… 애니메이션을 우선해서 보다 보니 책을 읽는 게 늦어졌다. 이번 은 일본에서도 10권이 발매된 이후 공백 기간(무려 3년)이 길었다 보니 첫 장에서 아주 친절하게도 '지난 권의 줄거리'라고 해서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읽어볼 수가 있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책을 읽.......

오타쿠가 구매하는 1월 3주 차 신간 도서 추천
이번 1월에도 참 매력적인 신간들이 많이 발매되고 있다. 라이트 노벨 같은 경우에는 읽는 작품이 한정적이기는 해도 만화책 같은 경우에는 매달 읽을 수밖에 없는 책들이 꾸준히 발매되다 보니 책을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덕분에 주말 밥 한 끼를 치킨이 아니라 편의점 김밥으로 때우는 일이 늘어나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오늘은 토요일을 맞아 도착한 1월 3주 차 #신간도서 목록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 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3권 가장 먼저 소개할 건 항상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매력적인 그림을 볼 수 있는 이다. 일본에서는 청판만 아니라 단행본 사이즈로도 책이 발매되면서 특별.......

마음 챙기는 사람들이 고른 감성 잡지 좋은 생각 정기 구독
나는 언제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잠시 일 때문에 밖을 나섰다가 시간이 생겼을 때는 따뜻한 음료를 주문한 이후 가방에 있는 책이나 혹은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읽는다. 다만, 책도 음식과 마찬가지로 편식을 하다 보니 자주 내가 좋아하는 장르만 읽다 보니… 가끔 새로운 이야기에 목이 마를 때가 있다. 나는 그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서 예스24 크레마 클럽을 구독하면서 다양한 책을 종종 전자책으로 읽기도 하고, 사람들의 도서 후기를 읽어 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어보기도 하고, 도서 인플루언서 키워드 챌린지로 등록된 도서를 찾아서 읽어보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
잡지추천 아이큐 점프 2월 호 명탐정 코난 1154화 치하야 등장
매달 소소하게 구매해서 읽는 재미가 있는 만화 잡지 가 발매되었다. 이번 2월 호에서는 응모가 가능한 경품 추첨 이벤트는 없었지만… 2025년이 가기 전에 2025년 12월 28일을 맞아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된 만화 의 핀업 브로마이드가 특별부록으로 들어가 있다고 한다. 이건 팬들에게 나름 좋은 부록이었다. 루리 드래곤 애니메이션화 결정 만화 은 평범한 여고생으로 지내던 아오키 루리에게 갑자기 머리에 뿔이 돋아난 사건으로 막을 올린다. 갑자기 평범한 세계가 마력이 넘치는 세계가 되어 몸에 변형이 일어난 게 아니라… 알고 보니 루리의 아버지는 평범한 인간이 아.......

2026 서평 #8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이야기(예미) / 신채민 지음
한복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일반적인 명칭 정도만 알고 있을 뿐. 그래도 아끼는 생활 한복이 한 벌 있기에 한복 이야기에 궁금증이 생겨 책을 읽게 됐다. 옷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의식주'가 가장 중요하다며 옷에 대해 그동안 너무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다. 지금 입는 옷도 실용성에 신경을 쓰지 그 의미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 과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떠올리기도 했다. 우리가 그냥 입는다고 생각하던 옷들도 패션에 그 당시 여러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런 것까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뭐 내가 패션을 모를 뿐. 그 패션 트렌드에.......
![[제주도 함덕 맛집] 두툼한 흑돼지 삼겹살 화로위 추천! 함덕흑돼지 보리짚불구이](https://img.zoomtrend.com/2026/06/21/1782064084-SE-39c32cfb-9cb4-451a-afde-4263992f9f26.jpg)
![[제주 애월 브런치 맛집] 돌고래가 보이는 완벽한 오션뷰 창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아침식사, '브런치오' 방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1/1782064098-SE-4b9e6456-d5a4-4b0f-a1de-ff192cfe3fcb.jpg)

![[CV] [Comi] 'ホタルの嫁入り'(반딧불이의 혼례) 12권. 외전 연재 시작. 최종권은 10월에...](https://img.zoomtrend.com/2026/06/21/1782064080-EC82B4EAB3A0EC8BB6EC96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