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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3권 후기

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3권 후기

매번 표지와 함께 내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만화 시리즈의 13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청판만 아니라 단행본도 한국에서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청판의 수요가 더 높을 것이다 보니 한정된 시장인 한국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쨌든, 만화 시리즈도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해서 혼자 책을 읽다가 무심코 히죽히죽 웃는 그런 시간을 즐기고 있다. 2026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도 이미 표지부터 완벽하다. 표지에서 볼 수 있는 후배 짱은 온천이 있는 료.......

책리뷰 뻐꾸기 커플 28권 체육제 편

책리뷰 뻐꾸기 커플 28권 체육제 편

사치가 치어리딩을 하는 복장으로 스포츠 드링크를 건네는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표지로 그려진 만화 은 27권에서 벌어진 어떤 사건으로 막을 올린다. 그 사건은 사치를 좋아하는 사치의 동급생이자 운동부 에이스인 신죠가 사치와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나기에게 체육제에서 승부를 신청한 사건이었다. 상남자다! 하지만 나기는 체육제에 관심이 없었던 데다가 만년 공부만 하기 위해서 올인했다 보니 그 제안을 거절한다. 지금까지 공부에만 올인한 사람과 운동에만 올인한 사람이 체육제에서 승부를 겨루더라도 제대로 된 승부가 될 리가 없었다. 그렇게 만화 은 다가오는 나기의 마지막 체육.......

순식간에 뚝딱 최소한의 삼국지

순식간에 뚝딱 최소한의 삼국지

26년이 시작되었고 너무나도 바쁜 일정에 밥을 언제 먹는지 정확히 기억하기도 힘든 요즘... 그래도 책 한 권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읽기 시작한 책 최소한의 삼국지 읽는 동안 내내 최태성 아자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술술 읽였던 책 큰 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기에 읽은 후에도 기억에도 잘 남아있기에.. 독서를 시작하는 아이들.. 삼국지 한번 읽어볼까 했던 독서 생활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적극 추천할 만한 책~ 위촉오 3나라 조조 유비 손권 읽은 분들을 다들 잘 아시겠지만 ㅎ 처음에는 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언제 다 외우나 싶었는데.. 읽다 보면 선호하는 인물도 생기고.. .......

그럴리가없다 - 타임 크라이시스 2

그럴리가없다 - 타임 크라이시스 2

MAIZ STACCATO|2026년 1월 19일|도서정보

나의 별명은 똥차 수집가. 자동차 컬렉터냐고? 아니, 연애 이야기다. 만나는 상대마다 매번 문제가 있었다. 세상에 나쁜 남자들만 있는 것은 아닐 텐데, 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바람둥이이거나 돈 문제가 얽혀 있거나 폭력적이거나 이상한 취향인 걸까? 여러 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이전과 같은 타입을 피하려고 노력했다. 이번에 만난 사람은 다를 줄 알았다. 하지만 결과는 매번 같은 패턴이었다. 친구들 말로는 내가 매번 비슷한 남자를 만난다고 한다. 그럴 리가 없다.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반복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역시 내가 문제인 걸까? 아니면 나쁜 남자들이 나에게 끌리는 것일까?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이 책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 자기계발서추천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이 책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 자기계발서추천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이 책으로 읽어야 하는 이유 자기계발서추천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책. 인간관계책의 정석이 되는 은 너무도 유명해서 읽었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 도서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콘텐츠에서 인용되어 여러 갈래로 뻗어나가, 무엇이 진짜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진 책이기도 하죠. 여러분은 이 책을 읽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직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특히 이 버전을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 카네기 마스터 에디션 홍헌영 (지은이) 한빛비즈 2025-12-22 에는 '카네기 마스터.......

내가 고른 진짜 베스트셀러는 따로 있었다

내가 고른 진짜 베스트셀러는 따로 있었다

보통 베스트셀러라는 의미는 좋은 책이라는 뜻이 아니라 많이 팔린 책이라는 뜻이다. 기본적으로 좋은 책이 많이 팔리는 것도 맞지만, 많이 팔리는 책 중에서 일부는 내용에 상관없이 마케팅이 잘 되어서 혹은 드라마 소품으로 활용이 되었거나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가 소개한 덕분에 많이 팔리면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런 게 절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꼭 읽어야 한다거나 매력적인 책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나에게 진짜 베스트셀러라는 것은 단순히 많이 팔린 책이거나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키워드 챌린지에 등록된 책이 아니다. 책을 읽는 순간에 마음이 편할 뿐만 아니라 책을 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