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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수고했다 조림인간 최강록 힘내요!!

수필을 참 좋아하는데 닮은 누군가를 알기에 더욱 좋아하는 최강록 요리사의 이야기.. ㅎ 일부러 나눠서 천천히 읽었습니다. 저 참 책갈피 생겼습니다 ㅋㅋ 어딘가에 떨어진 카드 가맹점 관련 아이템인 것 같은데 주워다가 책갈피로 쓰고 있는데 참 좋습니다 ㅋ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걸로는.. 강레오 심사위원의 눈빛.. ㅋㅋㅋ 그거 느끼면 몇 개월씩 늙는다는 부분이.. 엄마와의 추억을 회상하는 부분에서 나의 이럴 적 추억도 생각났는데.. 시골에 살다 보니 마을에 병원이 없어서 아픈 날 학교 빠지고 시내 나오면.. 아픈 몸에도.. 병원 옆 짜장면 먹고 싶다고 엄마를 조르던 기억 뉴욕제과 빵 먹고 싶다고 이야기했지만 너무나도 가난했던 형.......

만화책추천 히로이 키쿠리의 과음일기 3권 후기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빈 술병을 든 모습이 어울리는 히로이 키쿠리의 모습을 표지에서 볼 수 있는 만화 은 지난 10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애니메이션으로 크게 히트한 만화 의 오전인 는 솔직히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만화만 따져 본다면… 나는 만화 보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에서 볼 수 있는 봇치― 고토 히토리를 비롯해서 여러 매력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지만, 캐릭터가 조금 더 두.......

연의 편지 힐링웹툰의 감동을 만화책 한 권으로 만나다

연의 편지 힐링웹툰의 감동을 만화책 한 권으로 만나다

만화책추천 연의 편지 힐링웹툰의 감동을 만화책 한 권으로 만나다 영화 를 보셨나요? 작년 10월에 개봉한 영화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원작인 웹툰까지 다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는 처음 13부작의 힐링웹툰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는데요. 만화로도 국내 외 여러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증명했어요. 감동적인 주제, 힐링이 되는 이야기로 우리의 자랑스러운 만화로 기억해두고 싶은 책이랍니다. 연의 편지 조현아 (지은이) 손봄북스 2019-05-27 영화 개봉으로 다시금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연의 편지. 힐링웹툰 연재로 보는 재미도 있지만, 웹툰단행본 한 권으로 쭉 이어서 보는.......

책추천 사카모토 데이즈 비기너즈 팩 3 특전

넷플릭스를 통해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메이션 의 팬이 된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다소 중고 거래가 빠르게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하는 지방에서도 만화 와 관련된 상품은 가격이 높은 편에도 불구하고 올리는 즉시 거래 메시지가 올 정도로 만화책과 관련 굿즈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나도 애니메이션으로 만화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았을 뿐만 아니라 만화책으로도 이북을 구매해서 잠깐 읽었다 보니 다음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현재 발매되어 있는 이야기를 모두 구매하는 건 어려웠다. 아마 나처럼 어쩔.......

2026 서평 #18 일을 위한 디자인(한빛비즈) / 올리비아 리 지음

2026 서평 #18 일을 위한 디자인(한빛비즈) / 올리비아 리 지음

디자인과 거리가 있는 편이다. 내가 사진 말고는 그리는 감각이 그다지 좋다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보는 눈은 있는 편이고,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는 AI 시대의 생각 훈련'이라는 부제에 끌렸다. 생성형 AI로 인해 편리해졌지만 그로 인해 자리를 잃어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프롬프트는 결국, '나'다!"라는 선언은 이 책을 읽어 이미 다가온 AI 시대에서 뒤처지지 않을 인사이트를 얻을까 하는 기대에서였다. 책은 '일하는 디자인', '생각의 구조를 설계하다', '일의 구조를.......

자기계발책 추천 메멘토북 나의 기억 아카이브 선물하기 좋은책

자기계발책 추천 메멘토북 나의 기억 아카이브 선물하기 좋은책

자기계발책 추천 메멘토북 나의 기억 아카이브 선물하기좋은책 흩어져가는 기억이 아쉬울 때가 있나요? 한 사람의 삶은 수많은 기억이 켜켜이 쌓여 이루어지죠. 매일매일 수많은 장면들을 눈에 담으면서도, 그 기억들을 모두 가져갈 수는 없어요. 행복했던 기억들, 스쳐갔던 생각들, 다양한 경험들이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기 마련인데요. 기억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건 뭐니뭐니해도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막상 일기나 다이어리를 쓰려고 하면 작심삼일인 분들 계시지 않나요? (제가 그렇습니다... )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한 자기계발책 추천 입니다. 메멘토 북 팀 에디테라 (지은이) 임팩터(impacter)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