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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도보 여행
어제 9시간에 걸쳐 경주 유적지를 걸어서 돌아다녀봤습니다. 어디 등산하는 것 못지않네요. 신라 시조 탄생의 설화가 깃들어 있는 계림. 계림비각 계림비각 정면 오래되고 기괴한 나무들이 많습니다. 한창 복원 중인 월정교. 복원이 끝나면 큰 누각이 다리에 붙어 솟을 모양입니다. 첨성대도 가서, 국사교과서에 나오는 것처럼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멀리서 망원렌즈로도 찍어봤습니다. 경주 한옥 마을도 근처에 있습니다. 한옥마을에 있는 경주향교의 대성전. 경주 곳곳에 고분이 보입니다. 주택가를 걸으면서도 보이는 고분. 고분보다 더 많은 건, 무슨 빵집들. 가족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저는 집사람이 포상휴가로 애들 데리고 홍콩 마카오 가서, 홀로 걸어다녔네요-_-; 멧비둘기. 망원렌즈로

경주 둘러보기 다섯_문무왕릉과 이견대
경주 둘러보기 마지막입니다영^_^))원자력병원에 누워있을 때 병문안을 와 주어 너무나도 고맙게 느꼈기에동국대학에서 한의학을 열공하고 있는 이쁜 후배님도 만나고,바람도 쐴 겸해서 항암치료를 앞두고 경주에 다녀왔습니다영이제까지는 경주가 ‘신라천년고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또 역사를 공부한 업보(?)로 신라와는 전혀 관련 없는 곳을 둘러보았는데영그래도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문무왕릉과 이견대를 만나보았어영 문무왕릉을 만나러 갔다가 보다는 바닷가 바람을 쐴 겸해서 갔지영거제 몽돌보다 작고, 울산 정자해수욕장보다 큰 몽돌들을 만났답니다영그 몽돌에 누워 가만히 전해 오는 따스함을 느껴보았지영 이견대는 최근에 복원되어 옛 멋은 없지만, 그래도 쉴만한 곳입니다영^_^)) △ 이견대에서 바라본 문무왕릉

지난 4월 말 갔던 경주와 포항, 대구
거기서 먹었던 것들은 따로 포스팅했고. 갔던 곳들에 대해 늦은 것들 쳐내는 의미에서 포스팅. 수원은 도시 곳곳에 이런 수원화성을 상징한 조형물들이 있다. 버스정류장도 그렇고. 수원역. 엔하위키의 설명에 따르자면 서울역,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승객이 많은 철도역이자, 부천역, 송내역에 이어 수도권 전철 이용객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한 역이며 KTX 상하행 각 4회 정차를 비롯해 모든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누리로 열차가 정차함. 한마디로 수원역을 그냥 통과하는 여객열차는 없다. 국토의 대동맥인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수원을 철도 강세지역으로 만들어 준 장본인이자, 전국 최다인원 승하차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는 명실공히 경기도 남부 최대의 교통 중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석굴암 산책[7](사진 별로 없습니다 on_)](https://img.zoomtrend.com/2013/05/18/a0016483_519670e34e3a3.jpg)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불국사,석굴암 산책[7](사진 별로 없습니다 on_)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표지판(...) 불국사 천왕문의 사천왕상 청운교&백운교 다보탑, 아,나 이거 알아 십원짜리 동전에서 봤어(...)석가탑은 아쉽게도 복원공사 중이더군요, 관음전 석굴암은 사진촬영 금지라 사진이 없습니다(...) 석굴암에서 내려다본 풍경,왜 옛날 사람들은 높은데에 절을 지었을까...(답 : 후세사람들 운동 좀 하라고)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서울에서 경주로 & 천마총 대충 구경[1] [13년 2월 경주 1박2일 여행]경주의 프렌치 레스토랑,11체스터필드웨이(11 chesterfield way)[2] [13년 2월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