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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마녀사냥] 드디어!!](https://img.zoomtrend.com/2013/10/18/c0014543_5260b2c47c5f3.jpg)
[마녀사냥] 드디어!!
종편이라 그나마 가능한 것 같은데 시사 뭐 그런거 말고 EDPS까진 아닌 이런 프로가 나왔다는게 좋네요. 물론 사석에서 이런 이야기하는 타입은 아닌데(할게 없.....ㅠㅠ) 남성들이 모이면 아무래도 많이들 하는걸 들을 수 밖에 없긴 하니까;; 그런데 전체적으로 방송을 보면 여성의 아이템들은 상당히 많은데도 남성의 아이템은 너무 없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괜찮더라구요. (무슨 예쁜 여자들 늘어놓는건 아이템이라고 할 수가..) 물~~론 개인적으로 마초 성시경이 여기서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말고 티비에 이렇게 나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지웅이나 신동엽, 샘도 모두 캐릭터가 괜찮고 4명의 조합을 누가 끌어놨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대박 ㅋㅋㅋㅋ 어쨌든 이제와서 정주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평가해본다
종편 4개사가 출범한지도 어느덧 1년 9개월 정도가 지났다. 하지만 오늘은 여전히 존재하는 종편에 관한 이런저런 논란은 모두 젖혀두고, 종편 최고의 화제작인 채널A의 ‘이제 만나러 갑니다(약칭 이만갑)’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본래 동아일보 운영 종편사인 ‘채널A’가 ‘6.25때 가족과 고향을 등지고 떠나온 실향민과 이산가족의 아픔과 사연을 담는다’는 취지로 종편 출범과 함께 시작한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6.25가 있은지 이제 너무 오랜 세월이 지나고보니 막상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보니 생각보다 실향민들 섭외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대개는 고령으로 세상을 등지셨거나, 또 아직까지 살아계신 경우라도 여러 가지 사정등으로 방송출연을 꺼리는 경우가 많았다는것이다. 그러다 궁여지책

썰전, 겉핥기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을까?
4월4일 방송의 전국유료방송기준시청률은 1.758%, 첫 방송에 비해 2배 가까워진 수치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첫방부터 화제를 일으켜 온 결과, 6회 방송까지 순항하고 있고 아마도 이 분위기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듯해 보인다. 그런데 첫화부터 썰전을 챙겨본,청자층을 중심으로 최근 몇 회분 방송 특히 지난 4월 4일 6회차 방송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 사람인데, 그 아쉬움의 표현으로 방송 회차가 거듭되고 인기를 더해감에 따라 빠질 수도 있는 이 프로그램의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언급해 보고자 한다. 문제보다는 ‘숙제’라는표현이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두고 걱정부터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미 지난 방송 속에서 이러한 부분

썰전 - 예능의 가능성
종편 채녈은, 태생의 한계야 어찌됐건, 종편이기에 가능한 것들을 무기삼아 어느덧 조금씩 전파 시장에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그 근간에는 대선 열풍을 위시로 땡전뉴스 처럼 쏟아져 나오던 정치관련 뉴스들이 있다. 지상파에서 다루지 않았던, 오히려 기울어진 운동장을 운운하게 할 만큼, 정보가 협소했던 상황에서 매몰차게 쏟아붙던 종편 채녈의 대선 관련 뉴스는 시청자들의 목마름을 채워 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종편의 대선관련 뉴스들도 예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운운하게 할 편파성을 갖고 있지만 말이다. 특정 채널의 정치적 성향과 그로인한 대선 결과에 대한 썰은 내 오지랖과 무지로 인해 부득 말하기엔 부족해 차치하지만, 지상파에서 캐치하지 못한 '꺼리'를 앞장서 보도하고 나섰다는 데는 분명 고무적인 측면이 있다. 채널이 많


